김남일

박고은2006.06.24
조회76

 

이 사람이 울었습니다.

정말 가슴찢어지게울었습니다

주심과 부심에 어이없는 행동과 휘슬에

어이없이 눈물흘리고말았습니다.

이사람은 김남일

눈물하나 없을것같던 사람이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자신보다 더 가슴아파하는 후배들과

붉은악마가 있기에 그는

조용히 입술만 깨뭅니다.

2010년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시기를

다시 기달려야하는 남일선수 그리고

그는 자신도 아프고,미안하면서

" 후배들에게 더 미안해요" 라고 말한다.

왜냐면 , 병역혜택때문이다. 예전에 선배들이 자신들에게

줬던것처럼 그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을것이다.

....................... 세상에서 ㄱㅏ장멋진 나의영웅 김남일♡

당신은 최고이자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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