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마음에 남는 것.

박인혜2006.06.25
조회58
평생 마음에 남는 것.

시간이 아무리 많이 지나도

그래도, 결코 잊혀지지 않는 것은 사랑하는 상대방이 나를 향해 쏜 한방의 상처.

"킬빌"이라는 영화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고...

삶의 한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낸 이 노래.

 

 

BY NANCY SINATRA

 

 

I WAS FIVE AND HE WERE SIX

난 다섯살이고 그는 여섯살이었지요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우린 목마를 탔어요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그는 검은색, 나는 하얀색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그는 항상 싸움에서 이겼어요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뱅, 그는 나를 쐈어요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뱅, 땅에 쓰러졌지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뱅, 그 끔찍한 소리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뱅, 내 사랑이 날 쐈어요

 

SEASONS CAME AND CHANGED THE TIME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흐르고

WHEN I GREW UP, I CALLED HIM MINE

나도 자라고, 그를 내 사람이라고 불렀어요

HE WOULD ALWAYS LAUGH AND SAY

그는 늘 웃으며 묻곤 했죠

"REMEMBER WHEN WE USED TO PLAY"

"우리가 놀던 그 때가 기억나니"

 

BANG BANG, I SHOT YOU DOWN

뱅~뱅, 나는 당신을 쐈어요

BANG BANG, YOU HIT THE GROUND

뱅~뱅, 당신이 땅에 쓰러졌지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뱅, 그 끔찍한 소리

BANG BANG, I USED TO SHOOT YOU DOWN

뱅~뱅, 내가 당신을 쏘곤 했죠

 

MUSIC PLAYED AND ALL PEOPLE SANG

음악이 흐르고 모든 사람들이 노래해요

JUST FOR ME THE CHURCH BELLS RANG

교회 종소리를 나만을 위해 울리네요

 

NOW HE'S GONE I DON'T KNOW WHY

그는 이제 떠나버렸어요 나는 이유를 알 수 없네요

UNTIL THESE DAYS SOMETIMES I CRY

지금까지도 나는 가끔 울어요

HE DIDN'T EVEN SAY GOODBYE

그는 작별인사조차 안했거든요

HE DIDN'T TAKE THE TIME TO LIE

거짓말할 시간도 갖지 않았어요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뱅, 그는 나를 쐈어요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뱅, 땅에 쓰러졌지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뱅, 그 끔찍한 소리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뱅, 내 사랑이 날 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