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한 우리선수들 감사합니다

양수빈2006.06.25
조회20

2006년 6월 24일 새벽 4시

드디어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대한민국 vs 스위스 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떨리고 승리를 간절히 기도했기에

어떤말로도 표현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경기는 시작되었고 목이터져라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후반 32분 스위스가 오프사이드로 우리의

골문을 향해왔을때 주심은 분명히

깃발을 들었습니다 사시가 아닌이상 ,

아니,, 사시였어도 ,, 확실히,, 명백히,,

하지만,,,, 주심은 끝내 거짓을 말합니다

들지않았다고,,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선수들은 항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주심은 뻔뻔하게도 우리 선수들에게

노란카드를 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감독고 항의를 해봐도,,

아무 소용이 없엇습니다,,

순간 '아,,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우리나라를 무시하는거구나,,'이런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안더군요,,

눈물이 맴돌더군요,,,

 

 

 

2006년 6월 24일 새벽 6시

그렇게 경기는 0:2의 점수로

끝나버렸습니다

필드에서 눈물을 흘리는

이천수 선수와  퇴장시 고개를 떨군채

퇴장하는 우리 선수들,,

영광의 부상을 안고 투혼을 다해서

경기를 뛴 최진철선수,,

누구하나 나무랄것없이 최선을 다해 뛴

우리 선수들

 

 

 

오늘은 저희학교 논술평가를 하는 날입니다

책 목차를 보니 축구공에 대해 나와있더군요

순간 눈물나면서 자꾸 억울하고,,,

또 피파회장이 스위스사람이라면서,,

결국은 주심 부주심이 회장한테 돈받은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피파회장은 다시 재경기를 하도록하고

주심 부주심을 해고시킨뒤 한국선수들과

대한민국에 공식적으로 사죄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사람이 이런생각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인터넷을 뒤져 다시 재경기를 할수있다는

정보가 들리는 홈페이지란 홈페이지는 다뒤졌습니다.

저말고 많은 사람도 그랬으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끝낼수 없습니다..

너무도 자랑스럽게 뛴 우리 선수들과

열심히 응원을한 붉은 악마

한국의 힘을,, 위상을 세계에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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