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 월드컵에 우리 선수들에게 무너진 유럽팀.. 아마도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그래서 오심이니 평파 판정이니. 떠들어댔다....그것을 보복하는 것 같은 느낌이많이 들었다.아마도 저기 부심과 선심은 피파에 매수당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저들 심판의 자질이 저것밖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런 저질 플레이를 했을것이다.아무리 생각해도 유럽놈들은 냄세나는 원숭이 같다,,,
고의적인 피파의 횡포가 아닐까,,생각이 든다.
지난 2002 월드컵에 우리 선수들에게 무너진 유럽팀.. 아마도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오심이니 평파 판정이니. 떠들어댔다....
그것을 보복하는 것 같은 느낌이많이 들었다.
아마도 저기 부심과 선심은 피파에 매수당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저들 심판의 자질이 저것밖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런 저질 플레이를 했을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유럽놈들은 냄세나는 원숭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