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에 따라
온도가 낮으면 향기가 날아가기 쉽고 높으면 오래 남는다.
외국에서 구입한 향수를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다른향이 나는 경우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온도가 높으면 향기가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여름은 시트러스 코롱 타입, 겨울에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후로리엔탈이나 시프레 타입이 적당하다.
실내외에 따라
외출하는 장소와 시간대가 가장 중요하다. 실외에서는 스포티한 시트러스 코롱이나 그린 타입을 실내에서는 낮에는 후로랄, 저녁에는 우아하고 섹시한 오리엔탈 자극이 있는 알데히드 타입이 좋다.
사무실에서는
사무실에서는 인구 밀집도를 고려해야만 한다. 은행 창구와 같이 일반인과 자주 접하는 경우 섹시함을 표면에 드러내지 않는 후로랄이나 시트러스 코롱 타입으로 향수보다는 뜨왈렛이나 코롱이 적당하다.
식사시에는
식사시에는 음식의 향을 음미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 전에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다만 아침에 뿌린 향수의 잔향이 어느 정도 풍기는 정도라면 괜찮으며 식사후에 뿌리는 것은 매우 좋다.
파티에서는
런치파티에서는 보통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향수로 참석하면 좋다. 저녁파티의 경우에는
가능한 우아한 향으로 자신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후로랄, 우디, 오리엔탈등의 향조는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으로 뿌리는 것이 좋은데 가능하면 퍼퓸을 사용한다. 낮에 뜨왈렛을 뿌려 파티 직전에 같은 계통의 향수를 덮어 뿌려주는 것이 좋다.
시간에 따라
구애받을 필요는 없지만 아침에는 가벼운 시트러스계, 점심에는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머린이나 후로랄 그린계, 저녁에는 중후한 시프레나 오리엔탈계가 적당하다. 최근에는 몬타나의 'SUGGESTION'과 같이 3가지 향수가 한 패키지에 들어있어 기분과 시간대에 따라
사용구분이 가능한 향수도 나와 있다.
연령에 따라
여성
18세 미만 - 가볍고 달콤함 시트러스계와 심플후로랄 등이 잘어울린다
19세~25세 - 후로랄 부케와 그린후로랄등 상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를 갖는 향취가 어울린다.
26세~40세 - 차분하고 여성다운향을 선택하도록 한다. 낮에는 후로랄 부케를, 밤에는 시프레가 적당한다.
40세 이상 - 시프레와 오리엔탈 등 여성다움과 섹시함을 지닌 에니멀 계의 향이 잘어울리는 연령층이다.
남성
20세 전후 - 켈빈클라인, 가이로쉐, 구찌
30세~40세 - 찌즈, 사파리, 폴로
40세~50세 - 카르티에나 던힐, 조지 알마니, 칼 라그필드, 아라미스, 허미스, 코러스, 지방시 * 50세 이후 - 조지 알마니, 궐랭, 비잔
혈액형에 따라
A형 - 향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하고 한 가지 향을 고집스럽게 사용하 는 습성이 있다. 시프레 또는 후로럴계의 가벼운 향에 집착하며 잘 어울리는 것도 이러 한 향수이다.
B형 - 어떤 향도 대충 소화할 수 있으며 좋고 싫음은 적은편. 후로럴계열 중 개성적인 것이나 오리엔탈 계약의 무스크향이 잘 어울 린다. 단 지나치게 많이 뿌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O형 - 다소 무겁소 복잡한 향을 선호하는 만큼 자칫 두드러져 버리는 일도 잦다. 그만큼 향을 감각적이고 센스있게 생활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사 람이다. 오리엔탈, 시프레, 그린계열 등 독특한 향취가 나는 것을 즐겨한다.
AB형- 담백하고 시원스러운 계열의 향을 선호한다. 시트러스나 그린계열의 향을 여성스럽게 잘 뿌릴 수 있는 사람이다.
피부 타입에 따라
피부가 약하고 민감한 경우라면 피부에 직접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 브래지어 속이나 매일 갈아입는 속옷 사이에 향수를 묻힌 솜이나 가제를 넣어두면 좋은 향을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좋다.
지성피부 - 사람은 진한 향수보다는 가벼운 향의 오드 콜로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건성피부 - 지성피부인 경우보다 향이 오래가지 않으므로 더 자주 사용하거나 향수를 사용하기 전에 바스 오일이나 로션을 바른 다음 뿌려 향이 오래가도록 한다.
선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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