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장주희
2006.06.25
조회
30
Sad love
비록 다 타버린 빵이지만
달콤한 잼 듬뿍바르면
누가 알겠어요
나 이렇게 방긋 웃는다고해서
내마음을 누가 알겠어요
。love ˚
비록 다 타버린 빵이지만
달콤한 잼 듬뿍바르면
누가 알겠어요
나 이렇게 방긋 웃는다고해서
내마음을 누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