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꾸 울리지말아요.

이고은2006.06.25
조회46

 

 

울다가 울다가 지쳐서.

이제는 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그대는 날 울립니다.

 

여자는 그래요..

다른거 다참고, 꿋꿋하게 견디다가도..

당신 한마디때문에 한없이 무너져버려요..

 

근데 당신은 그걸 모르나봐요..

내눈이 쉴새없이 당신은 날 울리기만 합니다..

 

어제도..오늘도..

당신은 날 울리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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