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가아닌 피해자, 태극전사

최한철200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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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자가아닌 피해자, 태극전사

스위스전심판, 너란인간은 돈을 받았는지 압력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차마 인간이라면 그러면 안된다

핸드링 2개, 분명히 올라간 선심의 깃발, 우리나라선수가 살짝만 건드려도 반칙 불어주고

우리나란 태클에 걸려 넘어저도 마치 경기장의 절대권력자인 심판의 권리로 우릴 조롱하듯 그냥 경기를 진행시키는 그 더러운 양심, 오프사이드 판정에 항의하자 보란듯이 경고까지 주는 얄미워서 뺨을 한대 날리고 싶을 정도로 뻔뻔한 그 얼굴, 정말 죽을때까지 저주한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대회에서 어떻게 그따위 판정을 할 수 있는지 미치지 않고서야...

심판 너란인간은 그냥 휘슬 한번 안불면 그만이지만 너의 그 비양심적인 경기운영에 4년동안

욕이란 욕은 다 먹어가면서 수백,수천명의 선수들중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발탁되서 발탁된 선수들은 또 그안에서 주전경쟁을 하며 여름엔 뜨겁고 겨울엔 춥고 다치기 쉬운 날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피나는 노력을 하며 4천8백만 국민의 기대속에 경기장에서

투혼을 불사르며 4년간의 노력을 쏫아 부으며 헤딩경합하다 피가 나고, 넘어지고, 심장이 터질것 같아도 뛰고 또 뛰고 온 힘을 다해 승리를 위해 경기를 뛰는데 심판 당신의 판정에 우리 선수들과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또 4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

이게 무슨 월드컵인가  짜고치는 고스돕에 대대적인 국제사기극이지

심판 이 개x아 그간 우리 선수들의 노력 네놈이 보상해라

더러운 판정에 승리를 빼앗긴 피해자 태극전사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