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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룸바는 쿠바에서 추어졌으며 후에 프랑스로 영국으로 건너가서
현재의 경기형으로 표준화 되었습니다.
음악은 4/4박자이며, 카운터는 2-3-4-1 이며
1에서 허리를 흔드는 동작을 합니다.
룸바는 사랑의 춤입니다.
이루지 못한 슬픈 사랑의 춤이므로 웃으면서 추어서는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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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바의 작품 하나 하나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날 두사람이 우연히 만납니다.
첫눈에 반해서 룸바의 기본걸음으로 천천히 다가 갑니다.
두 사람은 서로 손을 마주잡고 서서 애무하듯 빙빙 돌며 사랑의
꽃을 피웁니다.
둘의 사랑은 점차 커져가지만, 여자는 fan 동작을 통해 남자의 곁을 떠나 갑니다.
45도(어케보면 135도 같던디..)의 각으로 커다란 부채모양은
이루어 지지 못하는 사랑의아픔이 묻어나는
동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남자는 다시 여자를 쫒아가 데리고 오려 하지만,
여자는 또다시 hocky stick 으로, alemana로, 그리고, rope spinning 으로 멀어지게 됩니다.
하키스틱, 알레마나, 로프스피닝은 여자가 남자의 가까이 왔다가 턴을 하면서 남자의 곁에서 슬며시 멀어지는 스탭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사랑한 두 사람은 다시 만나 해변을 거닙니다.
마치 와이키키해변의 멋진 모래사장을 걷는것과 같다고 하여
스탭 이름도 kiki walks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뿐 온몸을 같은 방향으로 흔들어 대는 쿠카라차를
통해 그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절규하게 되고 결국 사랑하는 여인은
남자의 가슴속에서 죽음을 맞이 합니다.(흑흑.. 넘 슬퍼~)
룸바의 아름다운 선율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지만,
사람들은 슬픈 사랑의 춤을 오래추다보니,
조금은 경쾌한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욕구 때문에 생겨난 춤이 맘보 입니다.
룸바는 "투 쓰리 포 원" 으로 한박자씩 내딪고 포에는 디디면서 원에
온몸을 눌러 바닥과 밀착시키며 사랑에 가득찬 깊은 마음을
표현하는 반면, 맘보는 "투엔 쓰리 포엔 원" 으로 '앤'이라는
원스탭이 추가 되면서 경쾌한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맘보는 원스탭이다 보니 조금은 단순한 느낌 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쓰리 스탭의 샷세 개념이 도입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 차차차 입니다.
바로, "투 쓰리 차차차"가 탄생된거지요.
족보로 따지자면, 룸바가 엄마라면 맘보는 아들, 차차는
손주인 셈이지요.
때문에 룸바와 차차차의 스탭은 거의 동일 합니다.
님들~
룸바를 배우고 나면 차차차는 쉬워지겠지요..?
룸바에 대해서~
************ 처음 룸바는 쿠바에서 추어졌으며 후에 프랑스로 영국으로 건너가서 현재의 경기형으로 표준화 되었습니다. 음악은 4/4박자이며, 카운터는 2-3-4-1 이며 1에서 허리를 흔드는 동작을 합니다. 룸바는 사랑의 춤입니다. 이루지 못한 슬픈 사랑의 춤이므로 웃으면서 추어서는 안 되겠지요. *********** 룸바의 작품 하나 하나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날 두사람이 우연히 만납니다. 첫눈에 반해서 룸바의 기본걸음으로 천천히 다가 갑니다. 두 사람은 서로 손을 마주잡고 서서 애무하듯 빙빙 돌며 사랑의 꽃을 피웁니다. 둘의 사랑은 점차 커져가지만, 여자는 fan 동작을 통해 남자의 곁을 떠나 갑니다. 45도(어케보면 135도 같던디..)의 각으로 커다란 부채모양은 이루어 지지 못하는 사랑의아픔이 묻어나는 동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남자는 다시 여자를 쫒아가 데리고 오려 하지만, 여자는 또다시 hocky stick 으로, alemana로, 그리고, rope spinning 으로 멀어지게 됩니다. 하키스틱, 알레마나, 로프스피닝은 여자가 남자의 가까이 왔다가 턴을 하면서 남자의 곁에서 슬며시 멀어지는 스탭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사랑한 두 사람은 다시 만나 해변을 거닙니다. 마치 와이키키해변의 멋진 모래사장을 걷는것과 같다고 하여 스탭 이름도 kiki walks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뿐 온몸을 같은 방향으로 흔들어 대는 쿠카라차를 통해 그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절규하게 되고 결국 사랑하는 여인은 남자의 가슴속에서 죽음을 맞이 합니다.(흑흑.. 넘 슬퍼~) 룸바의 아름다운 선율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지만, 사람들은 슬픈 사랑의 춤을 오래추다보니, 조금은 경쾌한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욕구 때문에 생겨난 춤이 맘보 입니다. 룸바는 "투 쓰리 포 원" 으로 한박자씩 내딪고 포에는 디디면서 원에 온몸을 눌러 바닥과 밀착시키며 사랑에 가득찬 깊은 마음을 표현하는 반면, 맘보는 "투엔 쓰리 포엔 원" 으로 '앤'이라는 원스탭이 추가 되면서 경쾌한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맘보는 원스탭이다 보니 조금은 단순한 느낌 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쓰리 스탭의 샷세 개념이 도입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 차차차 입니다. 바로, "투 쓰리 차차차"가 탄생된거지요. 족보로 따지자면, 룸바가 엄마라면 맘보는 아들, 차차는 손주인 셈이지요. 때문에 룸바와 차차차의 스탭은 거의 동일 합니다. 님들~ 룸바를 배우고 나면 차차차는 쉬워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