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

조수정200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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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

슬퍼하지 마세요..

 

피를 흘려가며 버린 투혼도

대한의 아들 박지성도

해딩 슛을 날리며 몸을 아끼지 않았던 조재진도

경기가 끝나고 울어버린 이천수도

거미손을 자랑한 이운재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