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여승무원들의 문제는 115일이 지난 아직도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철도공사 이철사장은 "자기는 해결할 능력(?)이 없다"라고 한다. 그럼 누가 해결할 능력이 있는가.. 이 나라의 비정규직 문제는.. 여당, 정부, 야당, 국회, 국가인권위.. 등등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모두 알리고 호소했지만.. 다들 묵묵부답.. 결국 비 오는 날 이 나라 최고 권력자인 청와대 대통령을 향하는 서글픈 현실까지 봉착하게 됐다..6
ktx 여승무원 청와대로 행진..
ktx 여승무원들의 문제는 115일이 지난 아직도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철도공사 이철사장은 "자기는 해결할 능력(?)이 없다"라고 한다.
그럼 누가 해결할 능력이 있는가..
이 나라의 비정규직 문제는..
여당, 정부, 야당, 국회, 국가인권위.. 등등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모두 알리고 호소했지만.. 다들 묵묵부답..
결국 비 오는 날 이 나라 최고 권력자인 청와대 대통령을 향하는 서글픈 현실까지 봉착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