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안엔 바디코너 네일코너가 따로 있었습니다 네일코너를 운영하는 그x은 제가 만나지 말아야할
정말 악독한 사람 입니다 원래 저는 가게 운영만 하고 마사지 담당 하는 사람 이랑 동업을 할 계획이었는데
마사지사가 잠수를 타서 마사지사를 월급을 주고 일을 하게된거 였거든요
몇달은 어떻게버텼는데 겨울이 되니 월급 주기도 힘들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그x이 자기가 일수대출을 쓰고 있는데 소개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막상 상담을 받아보니 보증이 필요하다 해서 그럼안하겠다고 차라리 애기 아빠회사서 대출 받겠다 했더니 남자들 그럼 장사 때려치라하고 일일이 간섭하고 사람 힘들게 한다며 자기가 보증을 서주겠다는거예요 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3백 대출로는 몇달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두 번 정도 일수를 더쓰고 그x가그 때마다 보증을 서줬어요 총 금액 으론 천만원 정도 얼마후 속셈을 드러 내기 시작 하더군요 자기보증을 서달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솔직히 첨엔 반갑게 해줬어요 은혜 갚는 기분 이랄까 그런데 다음엔 자기도 세번 해줫으니 세번 채워 달라는데 금액이 천 오백 넘 더 라구요 조금 조심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경계를 했는데 이젠 다시 대출을 받지 않으면 내가 보증서준 대출을 못갚으니 내 이름 으로 돈을 빌려서 갚겠다는 거에요 진짜 난감하더라구요 고민 끝에 어디에서돈 빌릴 거냐 해서 간곳이 사채 사무실이더라구요 그x이 말한 대로내가 쓰는 걸로 해서 서류쓰고 돈을 받아 헤아리지도 않고 그대로 건네줬습니다 서류엔 금액적는 곳이 있었지만 적지말라 하더군요 그땐 이유도몰랐습니다 이율이 얼마인지 묻지도 않았고 빨리 급한것 메꾸라고 했더니그런다고 하고도 사채를 몇군데나 더갔습니다 그때마다 언니 우리신랑 SK다니잖아 연봉이6-7천이다 안떼먹는다 걱정마라 염불을 외더군요 그렇게 보증 내명의로 전부 삼천정도 된것같아요 그땐 이미 발을 뺄수 있는 시기는 지나버렸더군요 얼마동안 조용히 지내길래 해결이 되나보다 내심빌고 있었는데 이번엔 돈을 천만원만 급하게 구해달라고 진짜 사색이되어 비는 거에요 신랑명의로 된주택부금 통장에서 대출을 받아썼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사택을 분양하는데 통장보면 자기는 죽는다고 제발 자기좀살려달라고 울면서 사정을하더군요 이왕 돈이 그만큼 물려있고 막상일이 터지면 복잡해지고 나한테 피해가 올것같아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 돈을 해줬어요 물론 이자나가는 돈이었어요 적으면서 생각하니 참대책없이 사람을믿었네싶군요 8-9년전쯤에 전세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일이 있었어요 그때 애기 아빤 중국 장기 출장중이어서 들어오지도 대출을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양쪽집도 그리 넉넉한 형편은아니어서 손벌릴 상황이 못돼고 해서 혼자 바둥거리다 결국 전세비를 고스란히 날렸어요 그때 누가 딱 이천만 해줬으면 방법이 있을것 같았는데 다들 외면하더군요 그때 난 누가 혹시 나에게 손을 내밀면 도와주자 그런마음을 먹었었거드요 9월 10월 연락이 뜸하다 싶더니 빚이 너무 많아 서 중재위원회를 간다는거예요그 때 대부업체에서 그런업체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식인가도 받지않고 하옇든 간대요 그래서 내명의로 된것도 같이 넣어야 한대서 신청을 하고 왔어요 그날부터 우리식구 완전히 도망자가 되서 세살짜리 막내랑 마트에서 12시까지 버티고 돌아다니고 집에 와야만했습니다 중재위원회서 하는 일이란게 결국
채권자들이 받을 돈에서 법정이자만 계산해서받고 안하면 세무조사신고하는거였습니다
채무자보호 이런것 전혀없고 돈한푼못쓴난 집으로 몰려드는 채권자들땜에 동네서 고개도 못들고
작은애 놀이방보내면서 집에서나와야했습니다 결국 집에 딱지까지 붙이러 오더군요
그때그X친정에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조금만기다리면 다해결해 주겠다하길래 믿고 왔습니다
그런데 친정엄마가 늘 붙어다니는 그X친구이름을 들먹이며 욕을 하는거에요 아가씨때도 개하고 두번이나 일을 저질렀다는거에요(사실 그친구한테도 돈을500을 빌려 해줬거든요 신랑이아파 논다느니 하면서 아쉬운소릴하고 안됐기도해서요)순간 이거 큰일 났다 소름이 돋더군요 그래도 어른이 해준다는데 믿고 있었지만 저희집은 그야말로 북새통이었습니다7-8군데서 두세번씩 문두드리고 이틀에 한번씩 딱지 붙이러 오고 애기아빠한테 사실대로 얘기할수가 없어서 몇군데는 일부러 빼먹고 말을 안했거든요 그리고 그x이 그건 집으로 못가게 한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해놓고도 나없는새 집으로 들이닥쳐
애기아빠가다알게된거예요 나더러 나가라 하더군요 그때부터 애기아빠랑 영 안좋죠 나도 거래했던
일수서 딱지를 붙이러 와서 하는말이 어떻게 그렇게 당하고 있냐고 그x은 지금 지 명의로 된건 다갚고
내 이름으로 된건 안갚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썼다고 얘기하고 나한테서 받으라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12월2일 고소를 했습니다 그x한테는 9일날 통보가 갔다하더군요 그런데 웃기는건 앞서 말한 일수대출 담당자가 3일날 중재위원회서 내가 고소했다고 얘기했고 그랬더니 내명의로 된걸 갚더라는
거예요 고소가 들어가도 그집선 그어느 누구도 합의보자는 말도 없더군요 경찰서서 대조 심문을 하는 데도 자기는 끝까지 고소 사실몰랐는데도 갚았다고 우기더군요 2-3달 지나가는동안 사금융(그건
자기가 갚는다고 식구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해서 말안했습니다)3건이랑 끌어다준1400만원하고 옆
독촉해가며 사금융 겨우받아 넣고있었는데 너무힘들어 내가 대신갚을려고 차압금액에700을 더했습니다 6개월을 기다려 5월말에 그x한테안내장 즉송달이 갔죠 이주안에 이의신청이 없으면 지급명령을
받아 압류했던 돈을 받을수가 있는 단계였습니다 (끌어다준 돈땜에 그동안 이자물고 대출내서 원금갚고 소송하고 공탁금 걸고 생각지도못했던 돈이 엄청들어 갔지만 참고기다렸습니다)전화가 한통 왔더군요 금액틀리다고 짜증부리더니 말도 못하게 하더니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일주일이 안돼 송달이 왔길래 반가운마음에 사인하고 받았더니 그x이 개인회생을 신청 했으니 압류도 하지말고 이제 돈달라고 전화하고 찾아가면 불법이니 다음통고 갈때까지 기다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장 법원으로 찾아가서 알아봤더니 대출내 공탁 걸었던 압류금액은 채권자들이 균등하게 가져간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신랑이 대기업다니고 저흰 집이 두채여도 개인회생갈수있냐했더니 신청은 아무나할수있고 허가날때까지 울산은 1년가까이 걸리는 기간동안 돈한푼동안 받지도 못하고 기다려야 하고 설사 허가가안나도
다시 접수할수있답니다 기껏 받는금액도 월급에서기초생활비를 제하고 5년동안 (3년으로 짧아질수도
있다함)벌 수있는 금액 으로 신고한 총채권금액을 비례해서 받는다하니 돈은 거의못받는다고 봐야겠죠 또한 고의로 빠뜨린 채권을 신고하면 기각이 된다고 하나 일 년 이상 걸리는 심사기간안에 갚으면 해당사항 없다 합니다 결론적으로 돈 떼먹고 개인회생 신청하면 그돈은 못받는 걸로 봐야 합니다 물론 구제해야 할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 하지만 이런x이 구제받아야합니까 지금전그x 땜에 더이상대출낼데도 없어 700을2100으로 삼년동안 갚아야 합니다 나보고도 개인회생가라합니다
지금제생각으론 한번 해먹고 개인회생가면 그뿐이라고 생각 하는사람들 구별할 장치 없으면 이제도
더 이상 유지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는 이법이 어떻게 운영 되는지 알고 있는 지 정말궁금합니다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는 일입니다 도와주십시요
능력껏돈빌려 개인회생신청해 합법적으로돈떼먹읍시다
재작년 2월경 샵인샵안에 피부샵을 운영하게되어 난생 처음 장사라는 걸 해봤는데 힘들더군요
가게 안엔 바디코너 네일코너가 따로 있었습니다 네일코너를 운영하는 그x은 제가 만나지 말아야할
정말 악독한 사람 입니다 원래 저는 가게 운영만 하고 마사지 담당 하는 사람 이랑 동업을 할 계획이었는데
마사지사가 잠수를 타서 마사지사를 월급을 주고 일을 하게된거 였거든요
몇달은 어떻게버텼는데 겨울이 되니 월급 주기도 힘들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그x이 자기가 일수대출을 쓰고 있는데 소개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막상 상담을 받아보니 보증이 필요하다 해서 그럼안하겠다고 차라리 애기 아빠회사서 대출 받겠다 했더니 남자들 그럼 장사 때려치라하고 일일이 간섭하고 사람 힘들게 한다며 자기가 보증을 서주겠다는거예요 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3백 대출로는 몇달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두 번 정도 일수를 더쓰고 그x가그 때마다 보증을 서줬어요 총 금액 으론 천만원 정도 얼마후 속셈을 드러 내기 시작 하더군요 자기보증을 서달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솔직히 첨엔 반갑게 해줬어요 은혜 갚는 기분 이랄까 그런데 다음엔 자기도 세번 해줫으니 세번 채워 달라는데 금액이 천 오백 넘 더 라구요 조금 조심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경계를 했는데 이젠 다시 대출을 받지 않으면 내가 보증서준 대출을 못갚으니 내 이름 으로 돈을 빌려서 갚겠다는 거에요 진짜 난감하더라구요 고민 끝에 어디에서돈 빌릴 거냐 해서 간곳이 사채 사무실이더라구요 그x이 말한 대로내가 쓰는 걸로 해서 서류쓰고 돈을 받아 헤아리지도 않고 그대로 건네줬습니다 서류엔 금액적는 곳이 있었지만 적지말라 하더군요 그땐 이유도몰랐습니다 이율이 얼마인지 묻지도 않았고 빨리 급한것 메꾸라고 했더니그런다고 하고도 사채를 몇군데나 더갔습니다 그때마다 언니 우리신랑 SK다니잖아 연봉이6-7천이다 안떼먹는다 걱정마라 염불을 외더군요 그렇게 보증 내명의로 전부 삼천정도 된것같아요 그땐 이미 발을 뺄수 있는 시기는 지나버렸더군요 얼마동안 조용히 지내길래 해결이 되나보다 내심빌고 있었는데 이번엔 돈을 천만원만 급하게 구해달라고 진짜 사색이되어 비는 거에요 신랑명의로 된주택부금 통장에서 대출을 받아썼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사택을 분양하는데 통장보면 자기는 죽는다고 제발 자기좀살려달라고 울면서 사정을하더군요 이왕 돈이 그만큼 물려있고 막상일이 터지면 복잡해지고 나한테 피해가 올것같아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 돈을 해줬어요 물론 이자나가는 돈이었어요 적으면서 생각하니 참대책없이 사람을믿었네싶군요 8-9년전쯤에 전세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일이 있었어요 그때 애기 아빤 중국 장기 출장중이어서 들어오지도 대출을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양쪽집도 그리 넉넉한 형편은아니어서 손벌릴 상황이 못돼고 해서 혼자 바둥거리다 결국 전세비를 고스란히 날렸어요 그때 누가 딱 이천만 해줬으면 방법이 있을것 같았는데 다들 외면하더군요 그때 난 누가 혹시 나에게 손을 내밀면 도와주자 그런마음을 먹었었거드요 9월 10월 연락이 뜸하다 싶더니 빚이 너무 많아 서 중재위원회를 간다는거예요그 때 대부업체에서 그런업체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식인가도 받지않고 하옇든 간대요 그래서 내명의로 된것도 같이 넣어야 한대서 신청을 하고 왔어요 그날부터 우리식구 완전히 도망자가 되서 세살짜리 막내랑 마트에서 12시까지 버티고 돌아다니고 집에 와야만했습니다 중재위원회서 하는 일이란게 결국
채권자들이 받을 돈에서 법정이자만 계산해서받고 안하면 세무조사신고하는거였습니다
채무자보호 이런것 전혀없고 돈한푼못쓴난 집으로 몰려드는 채권자들땜에 동네서 고개도 못들고
작은애 놀이방보내면서 집에서나와야했습니다 결국 집에 딱지까지 붙이러 오더군요
그때그X친정에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조금만기다리면 다해결해 주겠다하길래 믿고 왔습니다
그런데 친정엄마가 늘 붙어다니는 그X친구이름을 들먹이며 욕을 하는거에요 아가씨때도 개하고 두번이나 일을 저질렀다는거에요(사실 그친구한테도 돈을500을 빌려 해줬거든요 신랑이아파 논다느니 하면서 아쉬운소릴하고 안됐기도해서요)순간 이거 큰일 났다 소름이 돋더군요 그래도 어른이 해준다는데 믿고 있었지만 저희집은 그야말로 북새통이었습니다7-8군데서 두세번씩 문두드리고 이틀에 한번씩 딱지 붙이러 오고 애기아빠한테 사실대로 얘기할수가 없어서 몇군데는 일부러 빼먹고 말을 안했거든요 그리고 그x이 그건 집으로 못가게 한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해놓고도 나없는새 집으로 들이닥쳐
애기아빠가다알게된거예요 나더러 나가라 하더군요 그때부터 애기아빠랑 영 안좋죠 나도 거래했던
일수서 딱지를 붙이러 와서 하는말이 어떻게 그렇게 당하고 있냐고 그x은 지금 지 명의로 된건 다갚고
내 이름으로 된건 안갚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썼다고 얘기하고 나한테서 받으라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12월2일 고소를 했습니다 그x한테는 9일날 통보가 갔다하더군요 그런데 웃기는건 앞서 말한 일수대출 담당자가 3일날 중재위원회서 내가 고소했다고 얘기했고 그랬더니 내명의로 된걸 갚더라는
거예요 고소가 들어가도 그집선 그어느 누구도 합의보자는 말도 없더군요 경찰서서 대조 심문을 하는 데도 자기는 끝까지 고소 사실몰랐는데도 갚았다고 우기더군요 2-3달 지나가는동안 사금융(그건
자기가 갚는다고 식구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해서 말안했습니다)3건이랑 끌어다준1400만원하고 옆
친구한테 해준500이 남았습니다 판결은 증거불충분으로 구속이 안되더군요 더이상그x을 믿을수가 없어 고소시작하면서 민사 월급 가압류를 시작했습니다(네일때리치고 대한생명 다니더군요)4월까지
독촉해가며 사금융 겨우받아 넣고있었는데 너무힘들어 내가 대신갚을려고 차압금액에700을 더했습니다 6개월을 기다려 5월말에 그x한테안내장 즉송달이 갔죠 이주안에 이의신청이 없으면 지급명령을
받아 압류했던 돈을 받을수가 있는 단계였습니다 (끌어다준 돈땜에 그동안 이자물고 대출내서 원금갚고 소송하고 공탁금 걸고 생각지도못했던 돈이 엄청들어 갔지만 참고기다렸습니다)전화가 한통 왔더군요 금액틀리다고 짜증부리더니 말도 못하게 하더니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일주일이 안돼 송달이 왔길래 반가운마음에 사인하고 받았더니 그x이 개인회생을 신청 했으니 압류도 하지말고 이제 돈달라고 전화하고 찾아가면 불법이니 다음통고 갈때까지 기다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장 법원으로 찾아가서 알아봤더니 대출내 공탁 걸었던 압류금액은 채권자들이 균등하게 가져간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신랑이 대기업다니고 저흰 집이 두채여도 개인회생갈수있냐했더니 신청은 아무나할수있고 허가날때까지 울산은 1년가까이 걸리는 기간동안 돈한푼동안 받지도 못하고 기다려야 하고 설사 허가가안나도
다시 접수할수있답니다 기껏 받는금액도 월급에서기초생활비를 제하고 5년동안 (3년으로 짧아질수도
있다함)벌 수있는 금액 으로 신고한 총채권금액을 비례해서 받는다하니 돈은 거의못받는다고 봐야겠죠 또한 고의로 빠뜨린 채권을 신고하면 기각이 된다고 하나 일 년 이상 걸리는 심사기간안에 갚으면 해당사항 없다 합니다 결론적으로 돈 떼먹고 개인회생 신청하면 그돈은 못받는 걸로 봐야 합니다 물론 구제해야 할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 하지만 이런x이 구제받아야합니까 지금전그x 땜에 더이상대출낼데도 없어 700을2100으로 삼년동안 갚아야 합니다 나보고도 개인회생가라합니다
지금제생각으론 한번 해먹고 개인회생가면 그뿐이라고 생각 하는사람들 구별할 장치 없으면 이제도
더 이상 유지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는 이법이 어떻게 운영 되는지 알고 있는 지 정말궁금합니다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는 일입니다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