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피파 규정 개정규칙1. 심판은 경기에 참여하고 싶을 때 함께 공을 차고 놀 수 있는 권리가 있다.2. 패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핸들링은 정당한 것이다. 단 공격자는 해당되지 않으며 수비수만이 손을 사용할 수 있다.3. 부심이 깃발을 들더라도 주심은 무시하고 경기를 진행시킬 수 있다.4. 부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하더라도, 공격자는 무시하고 골을 넣을 수 있으며 이는 득점으로 처리된다.5. 심판의 관계자, 즉 아내 등 친인척 관계의 국적을 위해 재량껏 오심 판정을 내릴 수 있다.6. 심판은 경기의 흐름을 최대한 끊을 수 있도록 반칙과 옐로우 카드를 남발할 수 있다. 단, 옐로우 카드는 그 팀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 주어야한다.7. 심판은 노후를 위해 타인에게 사주를 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를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경기 중 최대한 티를 내야한다.8. 피파회장의 나라는 손을 써도 무방하다...9.피파 규정은 심판도 만들수 있다 ㅈㄹ
2006년 6월 24일 FIFA규정이 바꼇떼여~!
2006년 피파 규정 개정규칙
1. 심판은 경기에 참여하고 싶을 때
함께 공을 차고 놀 수 있는 권리가 있다.
2. 패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핸들링은 정당한 것이다.
단 공격자는 해당되지 않으며 수비수만이 손을 사용할 수 있다.
3. 부심이 깃발을 들더라도
주심은 무시하고 경기를 진행시킬 수 있다.
4. 부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하더라도,
공격자는 무시하고 골을 넣을 수 있으며
이는 득점으로 처리된다.
5. 심판의 관계자, 즉 아내 등 친인척 관계의 국적을 위해
재량껏 오심 판정을 내릴 수 있다.
6. 심판은 경기의 흐름을 최대한 끊을 수 있도록
반칙과 옐로우 카드를 남발할 수 있다.
단, 옐로우 카드는 그 팀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 주어야한다.
7. 심판은 노후를 위해 타인에게 사주를 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를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경기 중 최대한 티를 내야한다.
8. 피파회장의 나라는 손을 써도 무방하다...
9.피파 규정은 심판도 만들수 있다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