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영양부추를 사서, 쬐끔은 피자를 하고, 쬐끔은 겉절이를 하고, 나머지 애들은 몽땅 여기 부어서 부추전을 만들었었지요. 마침, 비가 주륵주륵 내리던 날 쓸쓸히 만들었던 "부추새우전". 아니, 새우부추전?! ㅋㅋ 오늘처럼 다시 비 오는날 포스팅 하면... 저녁에 또 맨들어 먹어야 하는거뉘?? 뉴.뉴 재료 : 중력분 1컵, 튀김가루 1큰술, 물 2/3컵, 소금약간(손가락으로 살짝 집어서), 계란 1개 부추 한줌, 양파 반개, 빨간피망(혹은 홍고추), 오징어와 새우 약간, 모짜렐라치즈 약간 부추는 4-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오징어, 피망등의 재료는 잘게 다져 놓아요. 모짜렐라 치즈도 준비해두고, 새우살도 미리미리 준비해주세요. 밀가루와 소금에 찬물을 넣고 계란까지 넣어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 중력분 대신 부침가루 사용하실땐 소금 안 넣으셔도 되요. + 튀김가루 한큰술 넣어주시면 더 바삭~한 부추전이 되고요. + 약간되직한 반죽을 하셔도, 야채와 해물에서 수분이 빠져나오기 때문에 괜찮아요. 새우를 뺀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반죽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반죽을 잘 펴고, 그 위에 새우를 살짜쿵 올려 노릇노릇~ 구워내셔요. 비가오면~ 무조건!! 생각나는 전!!! 그 중에서도 알록달록 이쁜 부추 새우전 완성...!! 동그르르 조그맣게 부쳐내면 기름은 조금 더 들지만, 알록달록~ 보기에도 이쁘고 ... :) 짜잔~~ 숨겨진 나의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ㅋ 전에다가 피자치즈 첨 넣어봤는데.. 오호..!! 의외로 아주 좋았어요. 어디에 숨어있는지 안 보이는데, 한입 깨물면 쭈욱~ 늘어지는 맛도 재밌고요.. :) 부추대신 미나리와 함께 미나리새우전 을 만들어도 맛과 향이 끝내줘요,.. ^^ 출처 : Lavender님의 블로그 Lavender's Soft Winter (http://blog.naver.com/blueboxx) 1
부추새우전~
지난주에 영양부추를 사서, 쬐끔은 피자를 하고, 쬐끔은 겉절이를 하고, 나머지 애들은 몽땅 여기 부어서 부추전을 만들었었지요. 마침, 비가 주륵주륵 내리던 날 쓸쓸히 만들었던 "부추새우전". 아니, 새우부추전?! ㅋㅋ 오늘처럼 다시 비 오는날 포스팅 하면... 저녁에 또 맨들어 먹어야 하는거뉘?? 뉴.뉴 재료 : 중력분 1컵, 튀김가루 1큰술, 물 2/3컵, 소금약간(손가락으로 살짝 집어서), 계란 1개 부추 한줌, 양파 반개, 빨간피망(혹은 홍고추), 오징어와 새우 약간, 모짜렐라치즈 약간
새우를 뺀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반죽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반죽을 잘 펴고, 그 위에 새우를 살짜쿵 올려 노릇노릇~ 구워내셔요.
비가오면~ 무조건!! 생각나는 전!!! 그 중에서도 알록달록 이쁜 부추 새우전 완성...!!
동그르르 조그맣게 부쳐내면 기름은 조금 더 들지만, 알록달록~ 보기에도 이쁘고 ... :)
짜잔~~ 숨겨진 나의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ㅋ 전에다가 피자치즈 첨 넣어봤는데.. 오호..!! 의외로 아주 좋았어요. 어디에 숨어있는지 안 보이는데, 한입 깨물면 쭈욱~ 늘어지는 맛도 재밌고요.. :) 부추대신 미나리와 함께 미나리새우전 을 만들어도 맛과 향이 끝내줘요,.. ^^
출처 : Lavender님의 블로그 Lavender's Soft Winter (http://blog.naver.com/bluebo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