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恨恨恨恨恨恨恨恨恨恨

이주호2006.06.25
조회7

한국 對 스위스 

 

오늘 오전 4시에 한국과 스위스 경기가 있었다.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다 봤을 법 하다.

최진철 선수가 부상을 당하고,,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하였다..

하지만 심판은 우리나라 선수들을 더욱 더

지치게만 만드는것이엇다.

사소한 몸싸움 같은 것에도 우리의 파울을

선언하고 수비가 맞고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골킥을 선언하는 어처구니 없는 판정....

핸들임에도 불구하고 핸들을 선언하지 않어서

우리의 패널트킥 기회를 없애고,

우리 선수들에게 파울을 하면 옐로우카드는

거의 바로 주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스위스에게는 아주 관대한 심판이었다.

스위스에게 아주 이롭게 판정했다고 할 수 잇다.

특히, 두번쨰 골인 프라이의 골은 우리 국민들의

원한을 살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분명하게 부심이 업사이드 깃발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골로 인정하면 어떻하란 말인가..

아무리 피파 회장이 스위스 사람이라고

주심이라는 인간은 공평함보다 자신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있었다. 그따위 새끼가 무슨 국제심판이라고..

내가 봐도 그것보다는 잘보겠다.

하여간, 오심과 편파적인 판정 속에서도 잘 싸워준

우리 붉은 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2010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우리나라 선수들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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