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장군 칼
강수희
2006.06.2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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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尺誓天 山河動色 一揮掃蕩 血染山河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
석자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노니, 산과물이 떨고
한번 휘둘러 모두쓸어 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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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 칼
三尺誓天 山河動色 一揮掃蕩 血染山河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
석자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노니, 산과물이 떨고
한번 휘둘러 모두쓸어 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