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you again, 2010!

박채진2006.06.26
조회159

鬪魂! 일어나라, 한국!

 

"90분에 미쳤고, 쓰러지지 않았다.

우린 벌써 2010년의 내일을 열망하고 있다. 

 

그라운드를 멋지게 누비게 될 2010년의 그 날은

....... 이미 우리들의 것이다."

 

저 또한 그 날을 기약하며 뜨거운 눈물을 삼키겠습니다.

2010년, 당신들의 값진 땀과 눈물이 빛날 수 있게…

우리도 함께 뛰겠습니다.

 

고작 4년 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 때 다시 봐요....... 더욱 나아진 모습으로-

 

사랑합니다! 쓴 눈물을 흘리고 있을, 태극전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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