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식 너 안좋아해.

강은진2006.06.26
조회104
그 자식 너 안좋아해.

오랜 친구가 있는데 저에게 접근하지 않아요.

아마..

우리의 우정을 깨고 싶지 않다거나 어려워서 말을 못하나봐요.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남자는 오랜 우정도 자기감정앞에서 깰 수 있다.

 

전화한다고 했는데 전화를 안해요. 출장도 많고, 일도 많고

바쁘니까 피곤하니까... 못한 거겠죠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아무리 바빠도 전화 만질 시간은 충분하다.

 

다른 여자에게 한눈팔고 잘못했다고 비는 남자..

한번쯤은 넘어가줘야죠. 사랑한다고, 비는데..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바람은 습관이다. 그 회수에 상관없이 바람은 바람이다.

 

 

갑자기 연락이 오래동안 끊겼어요. 너무 바쁘니까..

왜그랬는지 알아보면 되요. 나는 그의 대답이 필요해요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바보같은 짓 그만하고 전화기 닫아라.

 

 

노력하겠다고 말은 하는데, 기다려줘야겟죠?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사랑이 노력해서 이루어지는 거라면 , 어제와 오늘은 왜 노력하지 않았는가

 

 

결론은

그 남자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으며, 당신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자들의 그 남자의 심리를 알고 싶어하고,

그 남자도 자기를 생각하고, 좋아하겠지라며,,

무모한 상상속에 시간을 허비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주문처럼 "그 자식은 날 안좋아해"라고 외워보자.

 

인생은 짧고 남자는 많다,

일에는 엄격한 여자들이 왜 남자에게만 너그러워야 하는가!!

당신은 더 특별한 연애를 할 자격이 있다.

 

 그 남자에게 벗어나서 빨리

나에게 인생의 전부를 거는 남자를 만나 뜨겁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