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열심히 저녁을 실하게 먹어줘선지 아님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 송도 여기저길 휙휙 둘러보던 우리 뼈다귀 해장국에 도전을 해 봤다. 포실포실한 쌀밥에 언뜻 보기에도 벌건 국물 게다 뼈다귀 여기저기 붙어있는 오동통한 고기들이란.ㅋ 허...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고 맛에 아무말없이 밥 한공길 뚝딱 비우고 나왔다. 깨끗하고 조용한 이대조 뼈다귀 한 그릇 5000원 게다 24첨부파일 : 사진8 282(2819)_0400x0305.swf
옥련동 이대조 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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