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페어 플레이(Fair Play, 정정당당한 승부)라고 하는데,이번 2006 독일 월드컵에서축구는 페어 플레이(Pair Play, 짝을 이루어 하는 승부)다.그 짝이 선수와 팬으로 이루어진 팀은 지고,선수와 심판(심판 뒤의 검은 힘)으로 이루어진 팀은 이긴다. 앞으로 축구 경기 보면서 절대 듣고 싶지 않은 말은"오심도 경기의 일부입니다."2010년 월드컵에는 차라리 로봇 심판이나 전자칩(내지는 스마트칩)과 이걸 이용한 판정이 도입 좀 되면 안되겠니? 보태기: 이탈리아가 잘하기는 하지만 마지막 페널티킥도 헐리우드 액션(일명 오노 액션)에 속은 거 같은데...ㅠㅠ보태기 2: 4시에 스위스는 또 어떤 페어 플레이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 히딩크의 마법이 통하지 않음을 아쉬워하며 온새미로 씀 -
2006 독일 월드컵, 축구는 페어 플레이다!
2006 독일 월드컵, 축구는 페어 플레이다!
축구는 페어 플레이(Fair Play, 정정당당한 승부)라고 하는데,이번 2006 독일 월드컵에서축구는 페어 플레이(Pair Play, 짝을 이루어 하는 승부)다.그 짝이 선수와 팬으로 이루어진 팀은 지고,선수와 심판(심판 뒤의 검은 힘)으로 이루어진 팀은 이긴다. 앞으로 축구 경기 보면서 절대 듣고 싶지 않은 말은"오심도 경기의 일부입니다."2010년 월드컵에는 차라리 로봇 심판이나 전자칩(내지는 스마트칩)과 이걸 이용한 판정이 도입 좀 되면 안되겠니? 보태기: 이탈리아가 잘하기는 하지만 마지막 페널티킥도 헐리우드 액션(일명 오노 액션)에 속은 거 같은데...ㅠㅠ보태기 2: 4시에 스위스는 또 어떤 페어 플레이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 히딩크의 마법이 통하지 않음을 아쉬워하며 온새미로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