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Space 9 5층에 가면 회전식 차이니스 레스토랑 天天常常 매일매일이라는 의미의 天天과 언제나 라는 의미의 常常을 합해 '매일 그러고 언제나 맛있는 식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곳은 세계에서 두번째 우리나라에서 첫번째로 생긴 회전식 중국요리 전문점. 회전초밥집엔 익숙한 우리에겐 또 색다른 곳이었다. 최전초밥처럼 몇가지 음식들이 레일을 돌고 있는데, 먹고 싶은 접시를 가져다 먹으면 되고, 레일주변이 아닌 테이블에서는
천천상상
용산역 Space 9 5층에 가면 회전식 차이니스 레스토랑 天天常常 매일매일이라는 의미의 天天과 언제나 라는 의미의 常常을 합해 '매일 그러고 언제나 맛있는 식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곳은 세계에서 두번째 우리나라에서 첫번째로 생긴 회전식 중국요리 전문점. 회전초밥집엔 익숙한 우리에겐 또 색다른 곳이었다. 최전초밥처럼 몇가지 음식들이 레일을 돌고 있는데, 먹고 싶은 접시를 가져다 먹으면 되고, 레일주변이 아닌 테이블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