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정한 자세때문이죠...대부분 목이 굽어 계신 분들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뒷목은 짧아지고 턱은 위로 항상 치켜들고 다니게 되고 그러다 나이가 들수록 각진 턱이 되고 맙니다.턱아래 울혈이 생겨 만져보면 우글우글합니다. 울혈이란 혈이 정체된다는 말입니다.그리고 갈비뼈 아래로 복부도 상당히 뭉치게 됩니다.구부정한 자세때매 복부의 내장기관도 제자리에서 위치가일탈되어 아래로 처지면서 아래장기들로 눌리게 됩니다.그러면 대장,방광도 항상 윗장기들에 눌려 대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질 않습니다.그리고 뒷모습에선 엉덩이 아래로 당연히 힙선이 쳐져 있으면서 종아리 근육이 땅땅하게 굳어서 보기좋게 아래로 늘어져 있을 것입니다.그러므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합시다.아랫배 힘 빡! 주시고 턱을 15도가량 아랫방향으로 향하면서당겨주세요........... 그럼 척추선이 바로 선답니다. 2
겹겹 늘어진 이중턱 좀 없애주세요.
구부정한 자세때문이죠...
대부분 목이 굽어 계신 분들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뒷목은 짧아지고 턱은 위로 항상 치켜들고 다니게 되고
그러다 나이가 들수록 각진 턱이 되고 맙니다.
턱아래 울혈이 생겨 만져보면 우글우글합니다.
울혈이란 혈이 정체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갈비뼈 아래로 복부도 상당히 뭉치게 됩니다.
구부정한 자세때매 복부의 내장기관도 제자리에서 위치가
일탈되어 아래로 처지면서 아래장기들로 눌리게 됩니다.
그러면 대장,방광도 항상 윗장기들에 눌려 대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질 않습니다.
그리고 뒷모습에선 엉덩이 아래로 당연히 힙선이 쳐져
있으면서 종아리 근육이 땅땅하게 굳어서 보기좋게 아래로
늘어져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합시다.
아랫배 힘 빡! 주시고 턱을 15도가량 아랫방향으로 향하면서
당겨주세요........... 그럼 척추선이 바로 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