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속의 지우개

홍희선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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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스토리 였지만...

혼자 찔찔 짜며 보던 영화.

 

너무 예쁜 손예진 과 너무 잘생긴 정우성..

안어울릴듯 어울리는 두 사람의 가슴 사랑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웠지만...

나름 감동 있게 봤었다.

 

 

거미 - 날 그만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