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영화... 누구나 언제나 입에 올릴수 있는... 지구 온난화를 보여주는 실감나는 영화였다... 어렸을적 부터 학교에서 항상 배우는 위협... 지구 온난화... 하지만 누구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걸... 가슴깊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다... 일반 적인 재난 영화의 라인을 그대로 따라 가는듯 하지만.. 뭔가 알수 없는 다른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재난 영화를 싫어하는 나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해주는... 그런 영화였다.. 태풍에 눈에서 시작되는 급격한 -100도씨의 습격은... 엄청난 공포였다... 처음 도입부부터 시작되는 박진감은... 영화가 끝나는 내내 이어지면서... 영화의 재미를 두배로 상승시켜주는것 같았다... 그리고 전해지는 가족간의 사랑과... 남녀간의 사랑의 따뜻함은... 어느 추위가 있더라 하더라도... 끝까지 우리를 지켜줄 따뜻한 기운으로 남을 것 같았다... 어쨌든 일반적인 재난영화이지만.. 무언가 가슴에 남겨주는 그런 일반적인 가족애지만... 그래도 좋았다... 특히 빙하기가 도래하고 남겨진 얼음 뉴욕은... 멋지기만 했다...
[영화]The Day After Tomorrow
재난영화...
누구나 언제나 입에 올릴수 있는...
지구 온난화를 보여주는 실감나는 영화였다...
어렸을적 부터 학교에서 항상 배우는 위협...
지구 온난화...
하지만 누구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걸...
가슴깊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다...
일반 적인 재난 영화의 라인을 그대로 따라 가는듯 하지만..
뭔가 알수 없는 다른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재난 영화를 싫어하는 나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해주는...
그런 영화였다..
태풍에 눈에서 시작되는 급격한 -100도씨의
습격은...
엄청난 공포였다...
처음 도입부부터 시작되는 박진감은...
영화가 끝나는 내내 이어지면서...
영화의 재미를 두배로 상승시켜주는것 같았다...
그리고 전해지는 가족간의 사랑과...
남녀간의 사랑의 따뜻함은...
어느 추위가 있더라 하더라도...
끝까지 우리를 지켜줄 따뜻한 기운으로 남을 것 같았다...
어쨌든 일반적인 재난영화이지만..
무언가 가슴에 남겨주는 그런 일반적인 가족애지만...
그래도 좋았다...
특히 빙하기가 도래하고 남겨진 얼음 뉴욕은...
멋지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