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직업의 변천사^^

최영석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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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직업의 변천사^^

중2학년때 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현대 자동차가서 8시간 청소하고 2만원  ㅎㅎㅎㅎ

 

중3때 가니 3만원 줬다. ㅎㅎㅎ

 

고1 롯데리아 아르바이트 시급 1,100 엄청 낮은 시급.....

 

고1 하반기.... 커피숍 1,200원 시급 롯데리아 보다 좀 나았다....

 

그때 여자누님들이 담배 피면서 커피 먹는 모습보고 순진한 나이때

 

충격이 컷음... ㅎㅎㅎㅎ

 

고2때 목용탕 청소 2시간 일하고 5,000 그나마 그때 일한것중 괸찬았다.

 

목욕도하고 ㅎㅎㅎㅎ

 

골프장 공줍기 1시간만 일하는 거였는데 거의 3시간 일하고 5,000원

 

받았다 . 악덕 업자였다 ㅋㅋㅋ  그때 처음 골프체 잡아 보았는뎅 잼있었당

ㅋㅋㅋ

 

고2말.... 비디오방 시급 2천원 그때당시 2천원 나에겐 정말 큰 돈이었당.

 

6시간씩 비디오방 가계바주고 청소하고 ㅋㅋㅋ

 

고3 되어 취업을 하게 되었다.

 

설계사무소  임금 46만원 뽀너스 나오면 50만원 정도.... 저급한 임금.....

 

그래도  좋았당.

 

졸업하고 재수하는 동안 피자 배달 시급1,800원

 

로바다 야끼  시급 2,000원

 

3수하는 동안 주유소 아르바이트 2,000원

 

97년 서울로 올라갔다.

 

신촌 극장에서 연극 배우 6개월했당.  요술공주 밍키에서 나는 우주인 땅콩

 

역을 맡았는데 부산 리베라 백화점에 와서 공연했당. [지금은 해운대 세이브 존으로 바꼈다]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렇케 한달 꼬박 일하고 받았던 봉급 10만원 ㅠ.ㅠ... 그때 당시 그래도

 

연극이 좋아서 했기 땜쉬 잠재워주고 먹여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ㅎㅎㅎㅎㅎ

 

신촌극장 그만 두고 방송국 오디오 엔지니어 보조 일을 2달했다.

 

초보자 봉급 40만원. 그나마 서울생활에서 보탬했다.

 

잠은 어케 잤냐공 스텝 선배집에서 자고 형친구집에서 빈대붙고 ㅋㅋㅋ

 

인천에서 잠쉬 호프집에서 일했다.

 

시간당 2천원.... 그래도 그호프집에서 나는 밥먹는거는 걱정안했당 ㅋㅋㅋ

 

군복무 땜쉬 울산내려오고 98년 나는 공익근무를 하게 되었당

 

봉급 9만원 원래 10만원 이었는데 나라에서 감봉 해버렸다. [나쁜놈들 ㅋㅋ]

 

공익근무 하면서 맥도날드 나의 베스트 프렌 안박사가 소개해줘서

 

맥도날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당. 그때 처음으로 주부습진이라는 병에

 

걸리게 되었당. 시급 2,500 택시비 1,500원 씩 줬당.

 

공익 소집해재 후 2000년도 밀레니엄.... 멀할까 고민에 참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러다 신문광고 보고 부동산 사무실에 찾아 가게 되었고 부동산 마케터

 

일을 9개월정도 했당.

 

9개월동안 총벌어 들인 수익 150만원 ㅎㅎㅎㅎ 참 힘들었당 .....

 

세일즈 일도 해보았는데 그일을 해보면서 사람과 대화하는 법과 화술에대해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다.

 

2001년 5월 샷시 집에서 한달 일하고 90만원 받고 한달만에 나왔당.

 

사장이 좀 뭐쉬했당.

 

부동산 사장이 노가다 좀해보라고 따라갔다가 새벽 4시까이 잡혀가 일하고....

 

꼬박 받고 나온 월급이 80만원........[한달간 노애생활했당 ㅠ.ㅠ..]

 

이러면 안되겠다 해서 신문광고 찾고 찾아 파이프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다

 

70만원 월급.....

 

교회 근처 있는 공장이었다.

 

점심시간때 마다 교회와서 기도했다.

 

나의 길을 열어 주십시요!

 

주님 ! 주님!

 

2001년 9월 교회앞 새울산 기독교 백화점 근무를 시작으로 4년동안 근무하고

 

지금 현  WWW.대영기독교백화점.kr   대표가 되었다.

 

많은 세월들이 지났다. 많은 아픔과 시련또한 있었다.

 

지금도 가야할길은 멀다. 나의 삶의 인내가 연단 연단이 소망이라는 이말씀

 

하나로 지금 껏 살아간것 같다.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

 

인내가 연단 연단이 소망 앞으로의 10년의 시간을 또 훈련받으며

 

10년후 내가 쓴글을 보며  ^^  부끄럼 없이 살아갈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