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해변의 안개.

김미자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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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해변의 안개.

(별장식호텔. 청도 해경화원의 밤풍경)

 

 

바닷가 상상도 되지않는 먼지낀도시에서

바뿐 일과중에 가고싶은곳으로 훌쩍 떠나서 느끼는 여행은

끊이지 않는 영감과 기억의 원천이다

 

안개낀 바닷가!
끝없는 백사장은 자연이 안겨주는 경이로움이다

인간이 자연으로 부터 안개낀 베일을 거쳐 느낀것을

재 생산이라 정의한다

 

운이좋아 멎진 안개낀 해변의 장막을 통해

세싱을 내다 볼수있다면

 

예술은 자연이 만들었으며 오직 자연만이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때

재 생산 이라는 단어를 자연이 우리에게 알려준다

 

해변의 안개. 청도의 아침에 사람들이 만나는 안개

사람들로 하여금 해를. 바람을 .간절히 부르게 하는 해변의 안개

그것이 청도의 명산물이 아닐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