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y IV OST]John Cafferty - Hearts On Fire

김형준2006.06.28
조회252

Rocky IV

 

실베스터 스탤론의 고난도 트레이닝 장면과

당시 구 소련의 복서 드라고를 연기한 돌프 룬드그렌이 반갑다.

 

또한, 전성기 시절의 실베스터 스탤론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저 감탄만이 흘러나올 뿐이다.

 

이 영화에는 두 가지 뮤직비디오가 존재하는데,

Robert Tepper의 No Way Out과

Training Montage/Hearts On Fire이다.

(말 그대로 드라고와 록키의 트레이닝 장면을 번갈아 보여주는

단순한 구성으로 돼 있지만 음악과 매치가 워낙에 잘 돼서..)

 

Rocky DVD Anthology를 보다가 다시 심히 꽂혀버린 장면.

확인은 해 보지 않았지만 이 영화의 트레이닝 장면은

대역없이 실베스터 스탤론이 직접 한 거라 하던데..

뭐 암튼 대단하다.

 

최근 록키 6편이 제작되는 중이라던데..

이 록키 4편은 구 소련과의 냉전시대..뭐 그런 요소들이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지만 록키는 여전히 멋있는 영웅이다.

 

(람보를 보면 3편에선 람보가 아프가니스탄까지 가서

소련군을 소탕한다.-_- 어이없지만 어쨌거나 람보나

록키나 냉전시대 최고의 영웅임은 부정할 수 없는 듯.

- 둘 다 실베스터 스탤론이구나야~ - )

 

뒷골목 밑바닥 인생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험난한 싸움을 벌이며

꿈을 이루어가는 진짜 남자 Rocky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미국의 젊은이들 뿐 아니라, 우리가 보고 기억해야 할

어떤 가장 진실한 삶의 기본을 보여주기도 하는 듯 하다.

 

 

 

이거 보고 몸짱되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