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 아무리 봐도 내가 사진을 잘 찍었다. 훗~ 두무진 관광어선 뱃값 5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멋진 경치~~ 여담이지만 선장님이 말씀하시길 백령도 서쪽 해안에서는 뱃길로 인천보다 중국땅이 수Km정도 더 가깝다 했다. 백령도에서 인천까지는 뱃길로 200여Km 정도 된다. 그것보다는 11km 앞에 있는 북한땅이 더 신경쓰였지만... 바다 한가운에 떠 있는 섬에는 수시로 해무가 낀다. 배를 타고 해무 사이에 있으면 무언가 기분이 묘하다.첨부파일 : DSC01607(2004)_0400x0333.swf1
두무진 해안 절경 Part.2
-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
아무리 봐도 내가 사진을 잘 찍었다. 훗~
두무진 관광어선 뱃값 5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멋진 경치~~
여담이지만 선장님이 말씀하시길 백령도 서쪽 해안에서는
뱃길로 인천보다 중국땅이 수Km정도 더 가깝다 했다.
백령도에서 인천까지는 뱃길로 200여Km 정도 된다.
그것보다는 11km 앞에 있는 북한땅이 더 신경쓰였지만...
바다 한가운에 떠 있는 섬에는 수시로 해무가 낀다.
배를 타고 해무 사이에 있으면 무언가 기분이 묘하다.
첨부파일 : DSC01607(2004)_0400x033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