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페미들은 이기적인 매국노다.

김창국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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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자 취업때 가산점’ 유보

[문화일보 2006-06-27 13:08] 

(::시민단체 “여성·장애인 취업기회 차단” 반대로::) 국방부가 병영문화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취직시험에 응시하는 군 복무자에게 ‘가산점’ 혜택을 부여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놓고 시민단체 등과 격론을 벌인 끝에 유보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
국방부는 지난 13일 군 복무자에 대한 국가보상 차원에서 ‘국가 봉사경력 가산점제도’를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26일 군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병영문 화개선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취업 전형 때 군 복무자를 포함,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람에게 가산점을 주는 방안에 대해 격론을 벌였지만 찬·반 주장이 엇갈려 합의하지 못했다는 것. 당시 위원회 회의에서는 2년 이상 현역 복무시 3%, 현역으로 2년 미만 근무했거나 상근예비역과 공익근무요원에게 2 %의 가산점을 각각 부여하자는 구체적인 방안까지 제시됐다.

병영문화개선대책위의 국방부 소속 한 위원은 당시 “군 복무자 가 병역미필자에 비해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며 “국가는 의무 복무자가 손해를 보지 않도록 가산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시민단체 간부인 한 위원은 “여성과 장애인의 취업기회를 차단하던 말던 남성의 군대 경력을 가산점 형태로 보상해야 실 질적인 평등이 이뤄진다는 논리는 잘못”이라며 반대한 것으로 알 려졌다.

당시 회의에서는 이미 위헌 판결을 받은 군 가산점제도를 국가봉 사경력 가산점 제도로 이름만 바꿔 재도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주장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군 복무에 따른 가산점 제 도는 1999년 헌법재판소가 남녀 불평등이라는 이유로 위헌 판결 을 내려 폐지됐는데도 이를 재도입하는 것은 헌재 판결을 뒤집는 행위라는 주장이다. 한편 당시 회의에서는 사회 봉사활동자에게 도 공무원 및 공공기관 채용시 1개월당 0.1%~0.2%의 가산점을 주 자는 의견도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충신기자 csju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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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따지면 여성할당제나 장애인취업특례도 없애야한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안마사법 없어진것도 욕하지마라.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판결한거니까 정당하다.

 

한국페미들..자신들은 여성할당제같은 여성들을 우대하는 각종 정책들을 내놓으면서..

자신들은 국방의 의무가 전혀 없는데도 고작 군가산점 이거 인정않하려드는건 너무 이기적이다.

지들은 이것저것 챙겨먹을꺼 다 챙겨먹으면서는..너무 뻔뻔스럽다.

남자는 군대가는 대신 여자는 출산,생리한다는 논리는 전세계에서 오직 한국여자들만 주장한다.

여성부,생리휴가,생리결석도 한국만 존재한다.(여성부는 뉴질랜드가 여성총리가 있어서 가능)

 

미국같은 나라는 모병제를 해도 군가산점을 주고 재판에서도 아무 이상없다고 판결했는데..

이스라엘 여성들은 국가에 소송걸어서 스스로 남성과 동등하게 군복무기간을 늘였는데..

한국 여성들이 이 나라를 위해 한것이 과연 무엇이 있는가?

페미들은 출산도 의무나 다를바없다고 주장하는데, 한국의 출산율은 세계최저수준의 1.08명이다.

울나라 평균출산율이 2명이라도 된다면 아무말도 안하겠다.

기본적인 의무도 제대로 수행안하면서 권리들만 주장하는거 웃기다고 생각되지않은가?

 

머 사회가 애키우는데 돈많이들고 힘들다고? 핑계대고 안잤네.

그럼 부잣집딸이라든지, 돈많은 남자와 결혼해서..

여자가 경제적으로 문제없는데도 애한명만 놓는건 어디 한번 변명해봐라.

사회타령은 허울좋은 핑계일뿐, 근본적으로 요즘 한국여자들은 애놓기싫어하기때문이다.

불임 여성이라면 그래도 이해하겠다..그런데 결혼안하고 혼자 독신하는 여성들은 무엇인가?

독신녀들은 이 나라를 위해 과연 한게 무언인가? 애도 않놓은 주제에..

 

여성징병제가 논의되면 각종 논리와 주장들을 총동원해서 결사반대하면서..

'여자는 남자보다 힘이 약해서 군대안된다' , '남자는 군대가는 대신에 여자는 출산,생리한다.'

그럼 기존에 있는 그대로 가만 냅두지..군대가기 싫어하면서 왜 군가산점은 소송걸어서 없애냐?

참 웃기는건 여자는 사병은 못한다서..

'여자에게도 사관학교를 개방해달라' , '여군 간부의 길을 더 넓혀달라' 고 주장하고..

여군 장교,부사관은 할수있으면서 여군 사병은 못 한다?? 얼마나 이기적이고 모순된 주장인가..

이러니 한국페미들이 욕먹는거다.

오죽하면 외국 여성운동가들도 한국 여성운동가들은 너무 극단적이라고 충고를 할 정도이다.  

 

"군인은 그저 땅지키는 개일뿐이다"

"남자들 군복무에 대한 댓가는 아무것도 주면 안된다"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군복무기간을 5년으로 늘여야한다"

아이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남자들을 완전히 바보똘라이로 만들고 있네..

아무리 여자라도 이런 약팍하고 못된 생각을 가진 페미들은 여자대우해주고 싶지가 않다.

이딴 주장하는 이기적인 페미들은 정말인지 확 패주고 싶다.

군대서 유격이나 혹한기훈련 함 해봐라..아님 완전군장하고 행군함해보던가..

어디 감히 그딴 소리가 나오는지..사람이 자유가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뼈져리게 느껴진다.

 

여자는 약자라고? 헛소리마라..여자는 약자가 아니다.

정말 약자는 니들이 아니고..장애인,생활보호대상자같은 그런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정말 불쌍하고 도와줘야 할 극빈층들이다.

그런데 여성부때문에 그들에게 지원되어야 할 몫이 상당부분 빼앗기고 있다.

여자목욕탕 수건문제나 조리뽕금지 주장하는거보면 저런자들 공직자라니 참으로 어이가 없다.

대체 페미들은 머리속에 어떤 개념이 박혔냐..그럼 쮸쮸바,하드,바나나도 없애야겠구나.

여성부는 정말 국민들 피같은 세금이 낭비되는 곳이다.

괜히 툭하면 남녀불화 일으키는 곳으로 어서 빨리 폐지되야한다. 

 

물론 과거엔 여성이 차별받았다는거 인정한다..우리 어머니땐 남아선호사상때문에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결코 아니다..여자도 남자랑 동등하게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나오고..

사회 곳곳에서 여풍이 거세고..일부 분야는 오히려 여성상위시대란 말까지 나올 정도고..

여성들도 군가산점폐지,호주제폐지나 여성할당제,성매매방지법 같이 법률도 고치고 제정하고..

나라에서 여성들을 위해 따로 여성가족부라는 부서도 세워주고..

여성들도 정치에 뛰어들면서 여성총리도 나올 정도로..이제 사회는 남자와 여자가 거의 대등하다.

지금은 남자가 여자를 무시하거나 차별했다간 큰코다치는 세상이다.

페미들아! 지금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데, 피해의식 좀 버려라..이 나라가 무슨 여성왕국인줄아나..

 

여자들은 출산,생리하니까 그만큼 배려와 혜택을 주고있지 않은가.

다달이 생리휴가주고..(이상하게 대부분 공휴일앞이나 한참 바쁠때 생리휴가씀.)

임신하면 출산휴가쓰면서 쉬고..

생리대에 세금메기지 말라고해서 면세해주고..(국가에 기본적인 납세의 의무도 않하려는건가..)

이젠 학교에서 여학생들 생리결석도 인정해주려고하고..(예 중앙대)

나라에서 임신하면 출산보조금도 지급해주는데..

도대체 얼마나 어디까지 요구들을 바라는것인가? 그러면서 군가산점은 반대하고..

 

군대문제는 남자들에겐 정말 민감한 부분이다..근대 페미들이 군가산점이 못마땅하다고..

이걸 소송걸어서 덜컥 없애버리니까 남성들이 불만이 사라지지않는거다.

원래는 군가산점에 이어 군복무한만큼 호봉수쳐주는것도 소송걸려고했는데..

군가산점없앴는데 이것도 없애면 너무 비난이 심해질꺼같아서 취소한걸로 알고있다.

그러면서 여성징병제가 조심스레 논의되면 절대 반대하지..정말 대화자체가 불가능하다.  

여자들의 출산휴가,생리휴가를 누가 없앴다고 생각해보라..니들은 과연 가만히 있겠나?

 

울나라는 아직 휴전중인 분단국가이다..

북한은 핵무기,미사일 등의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며 적화통일의 야욕을 완전히 포기하지않고..

일본은 툭하면 신사참배,역사왜곡,망언을 하면서 호시탐탐 우리땅 독도를 빼앗을 궁리를 하고..

중국은 고구려는 물론 고조선,발해까지도 지들 역사라고 개사기치고 앉잤다.

울나라 주변상황이 이런데, 국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타.

페미들아! 군가산점 없앤거 정말 깊이 반성해라..매국노나 다름없는 짓이다.

 

남자를 무조건 적으로만 생각해서 평등을 가장한 남성역차별 좀 그만두고..

자신들 밥그릇이나 챙기려고하는 이기적인 생각들은 좀 버리고..

여자는 사회에서 무조건 차별만 받는다는 피해의식도 좀 고치고..

'난 대한민국을 위해 과연 무엇을 해야될까?' 하고 생각 좀 하고 살아라!

기본적인 의무는 제대로 안하면서 맨날 권리만 주장하는 능구렁이같은 것들. 

이 매국노같은 썩어빠진 페미들아..걍 유승준처럼 외국으로 꺼져라..이 땅에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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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가 아니라 여성가족부라고 주장하는 페미들..여성부나 여성가족부나 그게 그거다.

여성부라고 하긴 좀 찔리니까 그저 이름만 살짝 바꿨을뿐이지 하는건 여전히 똑같다. 

울나라 이름을 '한국이 아니라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이다'라고 하는것과 같은 웃기는 주장이지.

 

남자는 군대=여자는 출산,생리..이거 남자들이 만든게 아니다.

첨에 페미들이 자꾸 주장하면서 이젠 마치  당연한거처럼 되버린 웃기는 논리다.

물론 이런식의 논리는 울나라만이 가능하지.

 

생리휴가 못 쓰는 곳도 많타고? 억울하다 생각하지말고 원래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해라.

페미들은 툭하면 선진국과 한국의 성평등을 비교하는데.. 

생리휴가는 울나라밖에 없는거다..여성부,생리결석도 거의 울나라밖에 없고..선진국은 그런거 없다.

생리휴가 쓸수있으면 여자니까 특별대우..생리휴가 없다면 남녀평등대우라고 생각해라. 

어차피 생리휴가 있어봤자 정말 생리할때 쓰는게 아니고, 걍 자기 쉬고싶을때 골라서 쓴다.

 

 

2006년 3월 8일 (수) 19:12 경향신문

우리나라 ‘여성평등’ 세계 4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8일 새로 발표한 여성평등지표인 ‘성·제도·개발(GID) 지수’에서 우리나라가 162개국 가운데 벨기에·네덜란드와 함께 공동 4위로 평가됐다.

GID 지수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여성개발지수(GDI)·여성권한지수(GEM)가 평가하는 여성의 교육·보건·출산·사회참여뿐 아니라 가족·사회의 규범·관습·문화까지 아우르는 개념이다.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GID 지수는 0.021로, 스웨덴·영국·아일랜드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여성의 평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수치가 작을수록 여성평등도가 높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나라보다 여권신장이 잘 돼 있는 국가로 인식돼온 캐나다·미국·프랑스 등은 10위권 밖이었다.


GID 지수에는 피임·이혼·외출의 자유, 상속의 평등, 여성 할례의 존재, 소비·지출에 대한 아내의 결정권, 여성에 대한 폭력 수준 등 50여개 항목이 포함돼 있다. 예컨대 피임이 전혀 불가능하면 1점, 완벽하게 보장되면 0점이다. 여성 상속권의 경우 우리나라는 0점, 원천봉쇄된 케냐는 1점을 받는 식이다.


이런 세부지표 점수들의 평균을 내면 수치가 낮을수록 여성평등도가 높은 것이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항목에서 0점을 받았으나 여성에 대한 폭력 항목에서 0.17을 기록했다.

〈박성휴기자〉

 

 

이래도 페미들은 아직도 여자는 차별받는다는 피해의식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