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이태원 수지스 이태원을 중심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타협하지 않고 정통의 맛을 추구하는 레스토랑들이 점점 늘고 있다。이태원 초입에 재오픈한 수지스(suji’s)도 그런 흐름에 발맞춘 곳이다。뉴욕에서 10년 넘게 거주한 박수지 사장이 미국 음식을, 스코틀랜드 출신의 셰프가 영국 음식을 선보인다。박 사장이 추구하는 음식 스타일은 심플하게 조리한 가정식 음식. 즉, 미국과 영국의 백반집이다。때문에 고국의 맛을 그리워하는 영어권 국가 주재원들 사이에 알음알음
이태원 수지스。
_이태원 수지스 이태원을 중심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타협하지 않고 정통의 맛을 추구하는 레스토랑들이 점점 늘고 있다。이태원 초입에 재오픈한 수지스(suji’s)도 그런 흐름에 발맞춘 곳이다。뉴욕에서 10년 넘게 거주한 박수지 사장이 미국 음식을, 스코틀랜드 출신의 셰프가 영국 음식을 선보인다。박 사장이 추구하는 음식 스타일은 심플하게 조리한 가정식 음식. 즉, 미국과 영국의 백반집이다。때문에 고국의 맛을 그리워하는 영어권 국가 주재원들 사이에 알음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