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황성동 근처의 던킨 도너츠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찜질방 카운터 언니말로는 경주시티투어가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추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경주 고속버스터미널로 도착하니 아침 8시50분.. 이미 경주 시티투어 오전코스는 떠났습니다. 정보를 잘 수집하지 않고간 제 탓을 하며.. 우선은 배낭이 무거운 관계로 고속버스터미널안 사물함에 제 배낭을 보관하고..(4번사진) 근처 편의점에 들려 기다리면서 읽을 잡지와 물을 샀습니다.(6,7번사진)
시티버스투어 타는곳으로 다시와서 코스를 보며 이리저리 생각을 해보다.. 결국엔 제가 개인적으로 직접 하는게 더 났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우선 어제 경주로 오면서 본 지도에서 자세히 구경하고 싶다 생각한 불국사와 아직 자보지 못한 경주국립박물관을 가리라 결정하니.. 오히려 투어버스 이용안하는게 더 제가 의도한 여행에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포메이션센터에 문의를 하니..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오는 10번과 11번버스를 잘 이용하면 경주를 여행하는데 별 무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16번, 31번 사진) 10번은 박물관을 경유하여 지나가는노선이고 11번은 박물관경유 안하며 거의 웬만한 주요 유적지는 이 두대의 버스로 이동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서 오는 10번 버스를 타고 오전9시10분경에 불국사로 출발하였습니다. 버스안에서 보문단지 구경을 하면서.. 오전10시가 되니 불국사에 도착하였습니다.(17,18번사진) 불국사 근처에 오니 예쁜 펜션과 관광숙소가 많더군요.(13,14,15번 사진) 보문단지 근처엔 유스호스텔도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 근처서 숙소하시면 될듯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불국사.. 국보급 유물이 있는 유명한 유적지인만큼.. 불국사 올라가는 입구서부터 많은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하였습니다. (19~28번사진) 군밤, 옥수수, 핫도그, 번데기, 부채 등등 한참을 올라가니 드디어 보이는 불국사 입구(29번사진) 불국사 티켓을 구입하고..(어른-4000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33번 사진에 하얀색의 독특한 나무가 보이고.. 사실 특이한 나무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한 정보가 없어 잘모르겠습니다. 유명한 나무인것 같았습니다. 불국사 까지 가기전엔 잘 정비된 호수에 물고기가 가득가득@.@ 이렇게 드디어 불국사 입구..도착했습니다. (40번사진) 불국사에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의 설명을 들으며 굉장히 유익한 시간을 보냈는데.. 다음번엔 그 여행기를 다룰께요~
경주(불국사까지 가는길) -6월4일 오전일정
아침에 일어나서 황성동 근처의 던킨 도너츠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찜질방 카운터 언니말로는 경주시티투어가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추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경주 고속버스터미널로 도착하니 아침 8시50분..
이미 경주 시티투어 오전코스는 떠났습니다.
정보를 잘 수집하지 않고간 제 탓을 하며..
우선은 배낭이 무거운 관계로 고속버스터미널안 사물함에 제 배낭을 보관하고..(4번사진)
근처 편의점에 들려 기다리면서 읽을 잡지와 물을 샀습니다.(6,7번사진)
시티버스투어 타는곳으로 다시와서 코스를 보며 이리저리 생각을 해보다..
결국엔 제가 개인적으로 직접 하는게 더 났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우선 어제 경주로 오면서 본 지도에서 자세히 구경하고 싶다 생각한 불국사와 아직 자보지 못한 경주국립박물관을 가리라 결정하니..
오히려 투어버스 이용안하는게 더 제가 의도한 여행에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포메이션센터에 문의를 하니..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오는 10번과 11번버스를 잘 이용하면 경주를 여행하는데 별 무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16번, 31번 사진)
10번은 박물관을 경유하여 지나가는노선이고 11번은 박물관경유 안하며 거의 웬만한 주요 유적지는 이 두대의 버스로 이동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서 오는 10번 버스를 타고 오전9시10분경에 불국사로 출발하였습니다.
버스안에서 보문단지 구경을 하면서.. 오전10시가 되니 불국사에 도착하였습니다.(17,18번사진)
불국사 근처에 오니 예쁜 펜션과 관광숙소가 많더군요.(13,14,15번 사진)
보문단지 근처엔 유스호스텔도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 근처서 숙소하시면 될듯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불국사..
국보급 유물이 있는 유명한 유적지인만큼..
불국사 올라가는 입구서부터 많은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하였습니다. (19~28번사진)
군밤, 옥수수, 핫도그, 번데기, 부채 등등
한참을 올라가니 드디어 보이는 불국사 입구(29번사진)
불국사 티켓을 구입하고..(어른-4000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33번 사진에 하얀색의 독특한 나무가 보이고..
사실 특이한 나무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한 정보가 없어 잘모르겠습니다.
유명한 나무인것 같았습니다.
불국사 까지 가기전엔 잘 정비된 호수에 물고기가 가득가득@.@
이렇게 드디어 불국사 입구..도착했습니다. (40번사진)
불국사에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의 설명을 들으며 굉장히 유익한 시간을 보냈는데..
다음번엔 그 여행기를 다룰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