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라 윈프리 : 수년간 살과의 전쟁을 벌였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트레이너 밥 그린과 엄격하고 상세한 내용의 '다이어트 계약서'를 체결하고 지킨 결과 무려 34 kg을 감량했습니다. 내용은 첫째, 물을 하루 6~8컵 마시고 채식 위주의 저지방 음식을 먹을 것. 둘째, 천천히 먹을 것. 셋째, 매일 세끼 식사와 2번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을 것. 넷째, 저녁 7시 30분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 것. 다섯 째, 일주일에 5~7회씩 하루 20분~1시간의 유산소 운동과 복근 운동을 병행할 것.
2. 마돈나 : 중년의 나이에도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팝의 여왕 마돈나의 식사는 전속 영양사가 짜주는 식단으로 철저히 따릅니다.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을 원상복구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 '팝콘 다이어트' 포화지방을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법으로 쇠고기, 돼지고기를 피하고 지방 함량이 적은 닭고기만 먹는 대신 간식으로 하루 2~3컵의 팝콘을 먹는 방법입니다. 팝콘을 제외한 모든 음식에는 한 방울의 기름도 첨가하지 않습니다. 생선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에 저지방 드레싱만 사용합니다. 이 이색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물을 하루 8컵씩 마시는 것. 요가, 헬스 등의 운동과 병행한 결과 마돈나는 일주일만에 3kg을 감량했습니다.
3. 할리베리 : 누르면 튕겨나올 듯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는 할리우드의 흑진주 할리베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탄수화물은 오직 검은쌀만 먹고 중동식 야채 샐러드와 생선을 즐겨 먹으며 하루에 몇시간씩 러닝머신, 조깅, 사이클링 같은 근육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기구를 이용한 근육 운동을 병행한 것입니다. 비너스 조각 같은 그녀의 환상적인 가슴은 권투의 '잽'을 이용한 운동 덕분이라네요.
4. 데미무어 : 5억원짜리 전신 성형을 받은 데다 생식 다이어트의 일환으로 날고기까지 먹는 극성을 보여 '유난스럽다'는 눈총도 적지 않게 받고 있는 데미무어는 촬영을 앞두고 급작스럽게 몸무게를 줄일 때 쓰는 그녀만의 비법이 있습니다. 씹는 음식을 최소로 줄이고 주스를 많이 먹는 '3일 주스 다이어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등 제철 과일과 야채라면 어느 것이나 활용 가능합니다. 만성 변비에도 특효. 그러나 반드시 3일간만 해야 합니다. 그 이상 지속하면 몸에 무리가 오기 때문이지요. 데미 무어는 이 주스 다이어트로 59kg이던 체중을 3일만에 4kg이나 줄였답니다.
5. 클라우디아 시퍼 : 독일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모델 클라우디아가 바비 인형처럼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건 '오전에는 금식'이라는 원칙을 오랫동안 지켜온 덕분이라네요. 단, 아침 일찍 패션쇼나 촬영 스케줄이 있을 때는 예외.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과일로 가볍게 허기만 달랩니다. 저녁도 드레싱을 첨가하지 않은 샐러드나 간을 전혀 하지 않은 익힌 야채 위주로 먹으며, 밤샘 스케줄이 있을 때는 토마토 주스나 당분이 많은 포도로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6. 줄리아 로버츠 : 롱다리 미녀 줄리아가 쌍둥이 출산 이후에도 데뷔 시절과 조금도 다름 없는 날씬해진 모습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미네랄 워터 덕분. 매일 큰 컵으로 8잔의 생수를 들이켜 '하마'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녀는 영화 촬영장에서도 절대 생수통을 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질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은 커피나 콜라를 마시고 싶은 욕구를 원천봉쇄시켜 준다는 것이지요. 줄리아는 패스트푸드는 물론 어떤 가공식품도 입에 대지 않고 늘 개인 요리사와 영양사를 대동해 가장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 요리만 먹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7. 애슐리 주드 : 전통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남부 출신인 애슐리 주드. 그러나 고기, 생선 등의 육류는 물론 우유, 치즈 등 유제품도 절대 먹지 않는 철저한 채식주의자로 유명합니다. 공복감을 없애고 기름진 음식이 당기는 것을 예방하며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 그녀가 애용하는 음식은 레몬 넣은 물이래요. 레몬에 풍부하게 함유된 구연산은 체내의 당질을 태우고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비타민까지 풍부하니 다이어트도 하고 피부도 예뻐지는 일석이조의 음식인 셈이지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공복에 레몬물 1잔을 마신 다음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와 최소한의 칼로리를 공급하는 시리얼로 아침 식사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8. 귀네스 팰트로 : 작년에 딸을 출산한 귀네스 팰트로는 산후 다이어트와 체형 관리를 위해 부항을 뜨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공식 석상에 블랙 이브닝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난 귀네스의 하얀 등에는 검붉은 부항 자국이 선명했죠. , 등 미국 연예 주간지는 '혈액 순환과 장기 기능을 도와 신진대사량을 늘리고 지방 연소를 돕는 동양식 치료법'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이며 그녀의 빠른 몸매 회복을 부항과 연관지어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 하나의 비결은 식사 전에 바나나를 먹는 것. 식사 30분 전에 늘 바나나 1개와 우유 2스푼을 믹서에 갈아 마십니다. 포만감 때문에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출산 후 불룩했던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후문이에요
연예인 다이어트 할리우드 스타들의 비법
1. 오프라 윈프리
: 수년간 살과의 전쟁을 벌였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트레이너 밥 그린과 엄격하고 상세한 내용의 '다이어트 계약서'를 체결하고 지킨 결과 무려 34 kg을 감량했습니다.
내용은 첫째, 물을 하루 6~8컵 마시고 채식 위주의 저지방 음식을 먹을 것. 둘째, 천천히 먹을 것. 셋째, 매일 세끼 식사와 2번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을 것. 넷째, 저녁 7시 30분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 것. 다섯 째, 일주일에 5~7회씩 하루 20분~1시간의 유산소 운동과 복근 운동을 병행할 것.
2. 마돈나
: 중년의 나이에도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팝의 여왕 마돈나의 식사는 전속 영양사가 짜주는 식단으로 철저히 따릅니다.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을 원상복구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 '팝콘 다이어트'
포화지방을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법으로 쇠고기, 돼지고기를 피하고 지방 함량이 적은 닭고기만 먹는 대신 간식으로 하루 2~3컵의 팝콘을 먹는 방법입니다. 팝콘을 제외한 모든 음식에는 한 방울의 기름도 첨가하지 않습니다. 생선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에 저지방 드레싱만 사용합니다. 이 이색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물을 하루 8컵씩 마시는 것. 요가, 헬스 등의 운동과 병행한 결과 마돈나는 일주일만에 3kg을 감량했습니다.
3. 할리베리
: 누르면 튕겨나올 듯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는 할리우드의 흑진주 할리베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탄수화물은 오직 검은쌀만 먹고 중동식 야채 샐러드와 생선을 즐겨 먹으며 하루에 몇시간씩 러닝머신, 조깅, 사이클링 같은 근육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기구를 이용한 근육 운동을 병행한 것입니다.
비너스 조각 같은 그녀의 환상적인 가슴은 권투의 '잽'을 이용한 운동 덕분이라네요.
4. 데미무어
: 5억원짜리 전신 성형을 받은 데다 생식 다이어트의 일환으로 날고기까지 먹는 극성을 보여 '유난스럽다'는 눈총도 적지 않게 받고 있는 데미무어는 촬영을 앞두고 급작스럽게 몸무게를 줄일 때 쓰는 그녀만의 비법이 있습니다. 씹는 음식을 최소로 줄이고 주스를 많이 먹는 '3일 주스 다이어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등 제철 과일과 야채라면 어느 것이나 활용 가능합니다. 만성 변비에도 특효. 그러나 반드시 3일간만 해야 합니다. 그 이상 지속하면 몸에 무리가 오기 때문이지요. 데미 무어는 이 주스 다이어트로 59kg이던 체중을 3일만에 4kg이나 줄였답니다.
5. 클라우디아 시퍼
: 독일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모델 클라우디아가 바비 인형처럼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건 '오전에는 금식'이라는 원칙을 오랫동안 지켜온 덕분이라네요. 단, 아침 일찍 패션쇼나 촬영 스케줄이 있을 때는 예외.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과일로 가볍게 허기만 달랩니다.
저녁도 드레싱을 첨가하지 않은 샐러드나 간을 전혀 하지 않은 익힌 야채 위주로 먹으며, 밤샘 스케줄이 있을 때는 토마토 주스나 당분이 많은 포도로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6. 줄리아 로버츠
: 롱다리 미녀 줄리아가 쌍둥이 출산 이후에도 데뷔 시절과 조금도 다름 없는 날씬해진 모습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미네랄 워터 덕분.
매일 큰 컵으로 8잔의 생수를 들이켜 '하마'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녀는 영화 촬영장에서도 절대 생수통을 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질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은 커피나 콜라를 마시고 싶은 욕구를 원천봉쇄시켜 준다는 것이지요. 줄리아는 패스트푸드는 물론 어떤 가공식품도 입에 대지 않고 늘 개인 요리사와 영양사를 대동해 가장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 요리만 먹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7. 애슐리 주드
: 전통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남부 출신인 애슐리 주드.
그러나 고기, 생선 등의 육류는 물론 우유, 치즈 등 유제품도 절대 먹지 않는 철저한 채식주의자로 유명합니다. 공복감을 없애고 기름진 음식이 당기는 것을 예방하며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 그녀가 애용하는 음식은 레몬 넣은 물이래요. 레몬에 풍부하게 함유된 구연산은 체내의 당질을 태우고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비타민까지 풍부하니 다이어트도 하고 피부도 예뻐지는 일석이조의 음식인 셈이지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공복에 레몬물 1잔을 마신 다음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와 최소한의 칼로리를 공급하는 시리얼로 아침 식사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8. 귀네스 팰트로
: 작년에 딸을 출산한 귀네스 팰트로는 산후 다이어트와 체형 관리를 위해 부항을 뜨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공식 석상에 블랙 이브닝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난 귀네스의 하얀 등에는 검붉은 부항 자국이 선명했죠.
, 등 미국 연예 주간지는 '혈액 순환과 장기 기능을 도와 신진대사량을 늘리고 지방 연소를 돕는 동양식 치료법'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이며 그녀의 빠른 몸매 회복을 부항과 연관지어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 하나의 비결은 식사 전에 바나나를 먹는 것. 식사 30분 전에 늘 바나나 1개와 우유 2스푼을 믹서에 갈아 마십니다. 포만감 때문에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출산 후 불룩했던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후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