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졸업한지 6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2000년인가 공무원 시험에서의 군가산점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그 당시 여성할당제라는 것은 군가산점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여성들을 위해 30%정도인가 의무적으로 할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취업에서의 가산점은 아직까지는 불공평하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우리 사회 전반의 흐름은 취업에서 같은 조건이라면 암묵적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손을 들어주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10년정도 이르기는 하지만 모병제가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세계화 시대인 오늘날 보병의 의미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군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난 후, 그 다음 군 가산점은 후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쳐 자신의 사리사욕들을 버리고 군에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후한 점수를 당연히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남자분들 군대 다녀와서 아시겠지만 군대 생활해 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 분명 다릅니다. 제가 기업의 오너 입장이라면 당근 군대 다녀온 사람(남녀불문)을 부하직원으로 데리고 싶을 것입니다.
여러 예비역분들 우리나라 페미들의 집단 이기주의 제가 봐도 심합니다. 하지만 언뜻 생각해도 취업에 있어서 이런 가산점은 너무나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님들말고 일반 여성이 보더라도 어쩌면 이것은 예비역들의 이기주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나시더라도 울분 삼키세요..^^
모병제로 바뀌어야 한다
군대 졸업한지 6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2000년인가 공무원 시험에서의 군가산점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그 당시 여성할당제라는 것은 군가산점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여성들을 위해 30%정도인가 의무적으로 할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취업에서의 가산점은 아직까지는 불공평하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우리 사회 전반의 흐름은 취업에서 같은 조건이라면 암묵적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손을 들어주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10년정도 이르기는 하지만 모병제가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세계화 시대인 오늘날 보병의 의미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군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난 후, 그 다음 군 가산점은 후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쳐 자신의 사리사욕들을 버리고 군에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후한 점수를 당연히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남자분들 군대 다녀와서 아시겠지만 군대 생활해 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 분명 다릅니다. 제가 기업의 오너 입장이라면 당근 군대 다녀온 사람(남녀불문)을 부하직원으로 데리고 싶을 것입니다.
여러 예비역분들 우리나라 페미들의 집단 이기주의 제가 봐도 심합니다. 하지만 언뜻 생각해도 취업에 있어서 이런 가산점은 너무나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님들말고 일반 여성이 보더라도 어쩌면 이것은 예비역들의 이기주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나시더라도 울분 삼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