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기자들의 이천수 왕따 시키기 (참고로 이 내용은 너무 비현실적으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비난하는 글로 사실성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재미를 위한 글이기 때문에) 1. 기자 : 이천수씨 같은 축구선수도 게임을 하나요? 천수 : 네 ,당연히 하죠 , 저희 선수들 중에서는, 게임 잘하는 순서가 영표형 그다음에 두리형 그 담에 저 정도에요 , 그 다음으로는 지성이가 있고요 헤드라인 : "이천수, 난 박지성보다 한수 위!" 2. 기자 : 이천수씨, 부상재활훈련동안 무슨일을 하실꺼죠? 천수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 몸이나 만들어 보려고요 전 베컴 같은 스타일이 좋아서요 , 외모도 ,실력도 헤드라인 : "나는야 , 아시아의 베컴" 3. 기자 : 이천수씨 오늘 멋진골을 넣으셨는데 , 소감이 어떠세요 천수 : 다 멋진 어시스트 때문이죠 , 제가한건 온공을 찬거밖에 없어요 헤드라인 : "이천수, 무엇보다도 골이 중요" 4. 기자 : 국가대표팀 경쟁에서 살아 남으실 자신이 있나요? 천수 : 지성이도 있고, 새로운 신인선수들도 있고, 힘들지만 열심히 해야죠 헤드라인 : "이천수 , 박지성 넘겠다" 5. 기자 : 만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불러주신다면 어떠세요? 천수 : 불러준다면야 고맙죠 , 당연히 가야죠 헤드라인 : "이천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고 싶다" 6. 기자 : 여자친구(가명 : 지연)가 있어서 좋은가요? 천수 : 아..뭘요(쑥스러움) 헤드라인 : "이천수, 지연아 고마워 , 사랑해" 7. 기자 : 네티즌들이 천수씨를 입천수라고 비난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천수 : 네티즌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비난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그때 당시에는 철이 없었습니다. 요새는 열심히 하니까 비난하지마시고 잘 지켜봐주세요 헤드라인 : "이천수, 네티즌들 , 고소하겠다" 8. 기자 : 잘하시는게 뭐에요? 천수 : (장난끼로) 저는, 뭐든지 잘하죠. 하하 헤드라인 : "이천수.나는야 만능엔터테이너" 9. 기자 : 어렸을때부터 축구를 하셨나요? 천수 : 어렸을때 초등학교에서 좀 하다가 , 아는 코치님 눈에 띄어서 유럽에 유학 갔다온게 다에요. 헤드라인 : "이천수 , 유럽파 축구 신동" 10. 기자 : 이천수씨, 요즘들어 부진하는데 그 이유가 뭐죠? 천수 :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헤드라인 : "이천수, 슬럼프 뿐인데 왜 그러느냐" 11. 기자 : K-리그로 복귀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천수 : 스페인리그에서 조금만 더 잘했으면 오지 않았을텐데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고요 , 하지만 이곳을 발판으로 더 좋은리그로 가야죠 헤드라인 : "이천수, K리그는 거쳐가는 과정일 뿐" 12. 기자 : K-리그 MVP 누가 될거 같으세요? 천수 : 제가 받으면 좋겠지만 , 잘 모르겠어요 헤드라인 : "이천수, MVP좀 받아보자" 13. 기자 : K-리그 수비수 중에서 누굴 상대하면 제치지 못하겠어요? 천수 : 아직 수비수들 이름을 잘 몰라서요 .. 나중에 대답하겠습니다. 헤드라인 : "이천수, K리그에선 날 막을자없다" 14. 기자 : 이번 독일 월드컵이 끝나고 , 2010년 남아공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도 출전하고 싶으세요? 천수 : 홍명보 코치님이나, 진철이형 같이 나이가 들어서도 월드컵에 나올 수는 있으니까, 경력을 많이 쌓아서 실력을 기른다면 2010년에도 부름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헤드라인 : "이천수 , 난 2010년까지 주전멤버" 15. 기자 : 이제 막바지 인터뷰인데요 , 팬들에게 한마디 드릴 말씀은? 천수 :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2006년에 더욱 열심히 할테니까 좋게 지켜 봐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 한국축구 파이팅! 헤드라인 : "이천수 , 2006년엔 내가 유망주" 아시겠습니까? 이천수는 비운의 축구선수 입니다 ================================================= 다들.. 너무 이천수 선수를 욕하시는것 같은데..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에게 격려의 말을 하지 못할 망정 어떻게 그렇게 심한 욕들을 퍼붓는지.. 한국인으로서 이해가 되질 않네요.. 요즘 이천수 선수가 열심히 뛰고 있으니 욕 하지 마시고 따끈따끈한 격려의 말 한마디라도.. ^^ <STYLE type=text/css>
기자들의 이천수 왕따 시키기
[펌] 기자들의 이천수 왕따 시키기
(참고로 이 내용은 너무 비현실적으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비난하는 글로
사실성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재미를 위한 글이기 때문에)
1. 기자 : 이천수씨 같은 축구선수도 게임을 하나요?
천수 : 네 ,당연히 하죠 , 저희 선수들 중에서는,
게임 잘하는 순서가 영표형 그다음에 두리형
그 담에 저 정도에요 , 그 다음으로는 지성이가 있고요
헤드라인 : "이천수, 난 박지성보다 한수 위!"
2. 기자 : 이천수씨, 부상재활훈련동안 무슨일을 하실꺼죠?
천수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 몸이나 만들어 보려고요
전 베컴 같은 스타일이 좋아서요 , 외모도 ,실력도
헤드라인 : "나는야 , 아시아의 베컴"
3. 기자 : 이천수씨 오늘 멋진골을 넣으셨는데 , 소감이 어떠세요
천수 : 다 멋진 어시스트 때문이죠 , 제가한건 온공을 찬거밖에 없어요
헤드라인 : "이천수, 무엇보다도 골이 중요"
4. 기자 : 국가대표팀 경쟁에서 살아 남으실 자신이 있나요?
천수 : 지성이도 있고, 새로운 신인선수들도 있고, 힘들지만
열심히 해야죠
헤드라인 : "이천수 , 박지성 넘겠다"
5. 기자 : 만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불러주신다면 어떠세요?
천수 : 불러준다면야 고맙죠 , 당연히 가야죠
헤드라인 : "이천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고 싶다"
6. 기자 : 여자친구(가명 : 지연)가 있어서 좋은가요?
천수 : 아..뭘요(쑥스러움)
헤드라인 : "이천수, 지연아 고마워 , 사랑해"
7. 기자 : 네티즌들이 천수씨를 입천수라고 비난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천수 : 네티즌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비난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그때 당시에는 철이 없었습니다.
요새는 열심히 하니까 비난하지마시고 잘 지켜봐주세요
헤드라인 : "이천수, 네티즌들 , 고소하겠다"
8. 기자 : 잘하시는게 뭐에요?
천수 : (장난끼로) 저는, 뭐든지 잘하죠. 하하
헤드라인 : "이천수.나는야 만능엔터테이너"
9. 기자 : 어렸을때부터 축구를 하셨나요?
천수 : 어렸을때 초등학교에서 좀 하다가 , 아는 코치님 눈에 띄어서
유럽에 유학 갔다온게 다에요.
헤드라인 : "이천수 , 유럽파 축구 신동"
10. 기자 : 이천수씨, 요즘들어 부진하는데 그 이유가 뭐죠?
천수 :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헤드라인 : "이천수, 슬럼프 뿐인데 왜 그러느냐"
11. 기자 : K-리그로 복귀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천수 : 스페인리그에서 조금만 더 잘했으면 오지 않았을텐데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고요 , 하지만 이곳을 발판으로
더 좋은리그로 가야죠
헤드라인 : "이천수, K리그는 거쳐가는 과정일 뿐"
12. 기자 : K-리그 MVP 누가 될거 같으세요?
천수 : 제가 받으면 좋겠지만 , 잘 모르겠어요
헤드라인 : "이천수, MVP좀 받아보자"
13. 기자 : K-리그 수비수 중에서 누굴 상대하면 제치지 못하겠어요?
천수 : 아직 수비수들 이름을 잘 몰라서요 .. 나중에 대답하겠습니다.
헤드라인 : "이천수, K리그에선 날 막을자없다"
14. 기자 : 이번 독일 월드컵이 끝나고 , 2010년 남아공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도 출전하고 싶으세요?
천수 : 홍명보 코치님이나, 진철이형 같이 나이가 들어서도
월드컵에 나올 수는 있으니까, 경력을 많이 쌓아서
실력을 기른다면 2010년에도 부름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헤드라인 : "이천수 , 난 2010년까지 주전멤버"
15. 기자 : 이제 막바지 인터뷰인데요 , 팬들에게 한마디 드릴 말씀은?
천수 :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2006년에 더욱 열심히 할테니까 좋게 지켜 봐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 한국축구 파이팅!
헤드라인 : "이천수 , 2006년엔 내가 유망주"
아시겠습니까? 이천수는 비운의 축구선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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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이천수 선수를 욕하시는것 같은데..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에게 격려의 말을 하지 못할 망정
어떻게 그렇게 심한 욕들을 퍼붓는지..
한국인으로서 이해가 되질 않네요..
요즘 이천수 선수가 열심히 뛰고 있으니 욕 하지 마시고
따끈따끈한 격려의 말 한마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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