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슬릭

유정근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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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슬릭

샤슬릭 고기굽는 머슴입니다. 돼지고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고깃집을 경영하게 되었네요. 2000년 우연한 기회로 카자흐스탄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삼겹살과 소주라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먹던 습관은 이국땅에서도 참을 수 없는 괴로움이었습니다. 그 때 저의 눈에 들어온 '샤슬릭' 이것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라고 할까? 그래서 젊음과 배짱하나로 시작하여 여러분을 기다립니다.한번 찾아오신 손님은 언제 어디서 만나도 웃음 지으며 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