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국시간 새벽 4시에 치루어진 스위스와 우크라이나의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전 끝에 세브첸코의 우크라이나가 3 : 0 으로
승리했다.
스위스는 지난 한국전에서의 Man Of The Match에 선정된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 호라시오 엘리손도의 결장과 중앙 수비수 센데로스의 결장으로 경기 초반 우크라이나 쉐브첸코에게 결정적인 헤딩슛을 허용하며 고전했다 하지만 경기가 흐를수록 14 : 11의 숫적인 우세를 앞세워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결승골을 뽑지 못하고 결국 승부차기 끝에 우크라이나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수비형 미드필더의 결장 스위스 패배!
스위스는 지난 한국전에서의 Man Of The Match에 선정된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 호라시오 엘리손도의 결장과 중앙 수비수 센데로스의 결장으로 경기 초반 우크라이나 쉐브첸코에게 결정적인 헤딩슛을 허용하며 고전했다 하지만 경기가 흐를수록 14 : 11의 숫적인 우세를 앞세워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결승골을 뽑지 못하고 결국 승부차기 끝에 우크라이나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스위스는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 호라시오 엘리손도의 결장이 두고두고 후회할 일이다.
수비형 미드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