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바퀴벌레의 시- 작은 오두막을 지어 살 순 있지만,천천히 궁전을 기다릴 수 있다. 걱정 없이 노예처럼 일할 순 있지만,왕처럼 자유롭게 고민하고 싶다. 하나씩 잃어가며 살 순 있지만,하나씩 나누면서 살고 싶다. 평생을 바퀴벌레처럼 살다 죽을 순 있지만,하루라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1
용감한 바퀴벌레의 시-
용감한 바퀴벌레의 시-
작은 오두막을 지어 살 순 있지만,
천천히 궁전을 기다릴 수 있다.
걱정 없이 노예처럼 일할 순 있지만,
왕처럼 자유롭게 고민하고 싶다.
하나씩 잃어가며 살 순 있지만,
하나씩 나누면서 살고 싶다.
평생을 바퀴벌레처럼 살다 죽을 순 있지만,
하루라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