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마고 오노&마츠준 06.1.28

신진주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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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민박집-

준: (눈 치우고 있는 중 스키장 갔다오는 손님을 보고)

     가고싶다~나도 스키장 가고싶다~

     사미~

오노: 뭔가 이상한 목소리가...

준: 사미~

오노: 네에~마고마고 오노&마츠준 06.1.28

준: 할머니, 잠깐 (사미) 빌려도 돼요? 금방 올게요

나레이션: 마츠모토 군, 오노 군을 어디로 데려갈려고?

준: 진짜 울고싶어질걸

나레이션: 앗, 눈 치우기?!

할머니: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힘이 세니까..

오노: 도와줘~[약함]

할머니: 장갑 안 했어?

준: 괜찮아요~

할머니: 괜찮아?

 

----그러나!!!---

스탭: 할머니, 프라이팬 타는것 같애요

할머니: 사미, 빨리 내려와~

오노: 할머니는 눈 치우는거 보지말고 이쪽 보지 그랬어요~

할머니: 그치만 걱정되잖아...혹시 떨어지면....

(오노의 안마)

할머니: 이런거 처음이야 손자가 어깨 주물러주는거..

            오늘 밤 잘 잘수있을거 같애

준: 잘 찍혔다..

 

 

아윽..우리 사미 하~이 할때 진짜...ㅠㅠ

준은 진짜 고생 많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