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상원 탕수육 거기다 윤구가 좋아하는 자장면에...울 신랑이 좋아하는 삼선 볶음밥 으하하...정말 맛있었다. (자장면보단 칼칼한 맛을 느낄수 있는 쟁반자장을 강추.ㅋㅋ) 별표 ★★★★☆첨부파일 : 사진3 012(2694)_0400x0305.swf
[스크랩]상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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