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순결서약을 한 청년입니다. 물론 지금은 나이가 있다보니 혈기가 왕성한거 사실이지만 친구들과 요정집근처에 가서도 친구들만 들어가고 저는 차에서 대기하는 일이 지금은 익수해 졌습니다. 친구들도 처음에는 같이 들어가자고 저를 꼬셨지만 저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순결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길 수차례 해야만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욕망에 끌리기 마련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된는 행동이라 생각되어져 힘들지만지금껏 참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온 세월이 벌써 제 나이 27살이나 되었네여.;; 그런데 얼마전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친구가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을 하더라고여. 여자친구랑 사귄지 1년이 되었는데 질린다는 얘기를 합니다. 사랑하는데 질린다는 말이 이상해서 물어봤습니다. 뭐때문에 질리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와의 잠자리가 이제는 지겹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와 사귀게 된 사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참 많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 친구는 처음에 여자친구가 귀엽기도 하고 나이도 어리고 이쁘기도 해서 호감이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작업을 들어가면서 몇번 영화도 보고 데이트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늦게 들어가게 되는상황이 와서 제 친구가 그 여자한테 한번 떠봤다고 합니다. 여관에서 같이 영화보고 아침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여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연스럽게 여관을 갔다고 합니다. 여관을 성인남녀가 들어갔다고 한다면 뻔한일이 생기길 마련입니다. 제친구와 그 여자얘는 서로 키스를 하며, 그 여자얘도 몸을 쉽게 주면 안된다는 걸 알았는지 제 친구가 치마를 벗기려 하자 그건 안된다며 위에는 허락하고 밑에는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여 그런데 여기서 그 여자얘와 제 친구와 생각이 전혀 달랐습니다. 그 여자얘는 쉬운여자가 되는게 싫어서 밑에부분을 거절했지만 제 친구는 여관을 갔다는 자체를 쉬운여자로 생각했었나 봅니다. 결국 친구는 지금의 와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여자가 너무 몸을 쉽게 주니까 빨리 질린다는 말을 하더라구여. 그후 친구는 3번째 여관을 갔을때 같이 몸을 합칠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서로 좋아서 잠자리를 같이 했지만 그 시기가 언제냐의 따라서 사랑이 지속이 되고 혹은 그렇지 않고가 결정이 되는건지 궁금하고 또 여자가 몸을 쉽게 준다고 해서 그여자가 질린다는 제 친구의 말이 사실인지가 궁금합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참고로 여자친구와 사귄건 그리 많지는 않지만,(그래도 손가락 세어봐야 하지만) 대신 헤어지는 기간이 쫌 빨랐는데 제 친구들은 여자친구와 잠을 안자서 그런다고 하던데 그 말이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내가 잘 못해줘서 헤어진걸로 알고 있지만 제친구들이 말하는 헤어짐의 이유는 틀리더라구요~ 정말 제가 여자친구와 잠을 안자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는 경우가 많은건지가 궁금합니다. ㅡㅡ;; 621
여자가 쉽게 몸을 주면 빨리 질린다던데 사실인가요?
저는 순결서약을 한 청년입니다. 물론 지금은 나이가 있다보니
혈기가 왕성한거 사실이지만 친구들과 요정집근처에 가서도
친구들만 들어가고 저는 차에서 대기하는 일이 지금은
익수해 졌습니다. 친구들도 처음에는
같이 들어가자고 저를 꼬셨지만 저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순결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길 수차례 해야만
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욕망에 끌리기 마련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된는 행동이라 생각되어져 힘들지만
지금껏 참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온 세월이 벌써 제 나이 27살이나 되었네여.;;
그런데 얼마전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친구가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을 하더라고여.
여자친구랑 사귄지 1년이 되었는데 질린다는 얘기를 합니다.
사랑하는데 질린다는 말이 이상해서
물어봤습니다. 뭐때문에 질리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와의 잠자리가 이제는 지겹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와 사귀게 된 사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참 많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
친구는 처음에 여자친구가 귀엽기도 하고 나이도 어리고
이쁘기도 해서 호감이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작업을 들어가면서 몇번 영화도 보고
데이트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늦게 들어가게 되는상황이
와서 제 친구가 그 여자한테 한번 떠봤다고 합니다.
여관에서 같이 영화보고 아침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여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연스럽게 여관을 갔다고 합니다.
여관을 성인남녀가 들어갔다고 한다면 뻔한일이 생기길
마련입니다.
제친구와 그 여자얘는 서로 키스를 하며,
그 여자얘도 몸을 쉽게 주면 안된다는 걸 알았는지 제 친구가
치마를 벗기려 하자 그건 안된다며 위에는 허락하고 밑에는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여 그런데 여기서 그 여자얘와 제 친구와 생각이 전혀 달랐습니다.
그 여자얘는 쉬운여자가 되는게 싫어서 밑에부분을 거절했지만 제 친구는
여관을 갔다는 자체를 쉬운여자로 생각했었나 봅니다. 결국 친구는
지금의 와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여자가 너무 몸을 쉽게 주니까
빨리 질린다는 말을 하더라구여. 그후 친구는 3번째 여관을 갔을때 같이
몸을 합칠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서로 좋아서
잠자리를 같이 했지만 그 시기가 언제냐의 따라서 사랑이 지속이 되고 혹은
그렇지 않고가 결정이 되는건지 궁금하고 또 여자가 몸을 쉽게 준다고 해서
그여자가 질린다는 제 친구의 말이 사실인지가 궁금합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참고로 여자친구와 사귄건 그리 많지는 않지만,(그래도 손가락 세어봐야 하지만)
대신 헤어지는 기간이 쫌 빨랐는데 제 친구들은 여자친구와 잠을 안자서
그런다고 하던데 그 말이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내가 잘
못해줘서 헤어진걸로 알고 있지만 제친구들이 말하는 헤어짐의 이유는
틀리더라구요~ 정말 제가 여자친구와 잠을 안자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는 경우가 많은건지가 궁금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