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류창승2006.06.29
조회42
제5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 명  칭 : 미쟝센단편영화제'장르의 상상력展'

- 성  격 : 경쟁영화제

- 슬로건 : I ♥SHORTS!

- 일  정 : 2006년6월29일(목) ~ 7월4일(화)

- 장  소 : CGV용산

- 주  최 : 젊은영화감독그룹 Director's CUT

- 주  관 :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

- 후  원 : (주)아모레퍼시픽 미쟝센

- 협  찬 : CJ CGV, (주)현대아이파크몰

 

01 차별화된 장르의 영화제

 기존의 단편영화제들이 장르와 성격의 구분 없이 백화점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새로운 컨셉으로 기존의 단편영화제의 틀을 벗어나 영역과 특징을 좀 더 세분화한 차별화된 영화제이다 . 장르영화제라고 해서 그 장르에 딱 들어맞는 영화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엄숙주의와 아마츄어리즘을 탈피하고, 더불어 장르의 특징을 표출하는 단편영화의 '발칙함' 이 갖는 장점을 존중하면서 기타의 단편영화제들의 틀을 벗어나고자 한다.

 

02 영화감독들로 구성된 집행위원단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감독들을 집행위원으로 선임하고 또한 각 장르별로 선임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이 예심과 본심 과정을 총괄한다.
'장르의 상상력展(Beyond the barrier of genres)'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장르에 바탕을 두면서도 새로운 감각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재기 발랄한 작품을 발굴하는 것이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목적이다.

 

03 영화인들의 소통의 장

 단편영화 감독들은 자신의 작품을 통해 재능과 상상력을 발산하고 관객은 비정성시(사회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멜로드라마), 희극지왕 (코미디), 절대악몽 (공포판타지), 4만번의 구타 (액션스릴러) 등 각 장르별 프로그래밍을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장르의 영화를 선별하여 관람한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장르'를 매개로 감독과 관객 그리고 영화와 관객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