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락 밴드의 연주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어지간한 고등학생 밴드보다 탁월한 실력과 무대 매너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가다.
최근 네티즌들의 블로그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스쿨 오브 락'이라는 제목으로 떠돌고 있는 동영상이 있다. '스쿨 오브 락'은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로 밴드에서 쫓겨난 락커가 친구의 이름을 사칭해 초등학교 교사로 취직하면서 제자들과 함게 락 밴드를 결성, 경연대회에 출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영상 속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학생들이 보인다. 드럼과 기타, 베이스와 건반, 보컬을 갖춘 5인조 밴드는 체리필터의 '오리 날다'를 연주하는데 그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화려한 드럼 솜씨와 빠지지 않는 기타, 시원시원한 보컬까지 동영상 속의 밴드는 앳된 모습과는 다른 성숙한 연주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이 놀라는 이유는 바로 이 앳된 모습처럼 밴드 멤버가 모두 초등학생이라는 것이다. 흔히 어린 나이의 초등학생들은 '초딩'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며 말썽꾸러기나 사고뭉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 하지만 능숙한 솜씨로 악기를 연주하는 이 초등학생들의 모습과 실력에 여러 네티즌들이 감탄하고 있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락밴드 연주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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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락 밴드의 연주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어지간한 고등학생 밴드보다 탁월한 실력과 무대 매너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가다.
최근 네티즌들의 블로그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스쿨 오브 락'이라는 제목으로 떠돌고 있는 동영상이 있다. '스쿨 오브 락'은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로 밴드에서 쫓겨난 락커가 친구의 이름을 사칭해 초등학교 교사로 취직하면서 제자들과 함게 락 밴드를 결성, 경연대회에 출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영상 속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학생들이 보인다. 드럼과 기타, 베이스와 건반, 보컬을 갖춘 5인조 밴드는 체리필터의 '오리 날다'를 연주하는데 그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화려한 드럼 솜씨와 빠지지 않는 기타, 시원시원한 보컬까지 동영상 속의 밴드는 앳된 모습과는 다른 성숙한 연주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이 놀라는 이유는 바로 이 앳된 모습처럼 밴드 멤버가 모두 초등학생이라는 것이다. 흔히 어린 나이의 초등학생들은 '초딩'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며 말썽꾸러기나 사고뭉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 하지만 능숙한 솜씨로 악기를 연주하는 이 초등학생들의 모습과 실력에 여러 네티즌들이 감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