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권위 의사들의 양심선언

이원섭2006.06.29
조회131
충격!!권위 임상 의사들의 양심선언
이원섭   

밥벌이하는 의사로서 현대의학의 맹점과 횡포 그리고 빛과 그림자를 파해처 존경받을만한 지성과 양심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까자끼.,T 모 박사 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고륜크리닉 원장도역임한 동,서 양쪽 의학에 정통한 임상의사이다.

이에 앞서 일본 게이오대학 강사 곤도.마꼬도교수도 '암에듣는 약이 별로 없고 특히 위암의약은 없다는 양심선언을한후 일본에서 대체의학, 자연의학의 바람몰이가 일어나기 시작한 지난 이야기는 유명하다.

하긴 선박왕 오나시스나 젝크리느여사. 일본의 소화왕들이 돈이없거나, 약이없어서 암병에 타계 했을까? 일본 국립 암센터 역대 원장의 사망원인 의 대부분이 암병이라니 일본인들의쇼크도 컷으며 의사가 암진단을 받으면 암진행이 매우빠르다한다. 실망과 공포가 컸기에 의욕상실로 암세포에게 졋을것이다.

오까자끼박사는<건강을 위한 뉴웨이즈 활용법>이라느 저서를 내기도한 베테란급 의사이다.

---------저도 이전에는 서양의학 일변도 였읍니다.

그러나 임상경험을 쌓을수록 약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의료의현상에 의문을 품게 되엇읍니다.
암센터는 암치료의 최전선이라고들 하지만 방사선치료 에서 엄청난 부작용을 맞나거나, 외과수술로 암을 떼어냈는데도 바로 재발하거나
그런환자를보고잇으면 이런 치료로는 백가지 해로움은 잇어도 한가지의 이로움도 없지않느냐는 의문스러운 마음이 나날이 쌓이는 형편이었읍니다.
오늘의 의료는 <대증치료>입니다.
나쁜곳이잇으면 그부분만을 고친다는 방법이지요.
내 후배 들을 보아도 생각 나는데 지금의 의사는 디국적으로 환자를 볼수없어 우선 환자도 보지않은체, 이야기도 들어보지도 못한체 바로 검사 검사입니다.
그리하여 점점 약을 투여 하는데 약 이라는것이 화학약품 덩어리이니까요,

이미 아시겠지만, 우리들 의사들은 감기좀 걸렷다고 그정도로는 처음부터 약을 마시지않습니다
즉 약의두려움, 부작용등을 알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시험삼아 가정에잇는 두통약이나 감기약이라도 써있는 부작용에관한 단서를 읽어 보십시오.

무서워서 마시지않게 됩니다.
극단적인 이야기가되는데 감기정도는 영양가 잇는것을 머고 따듯한데서 자면 낫읍니다.
혈압이 올라가는것은 비만이 도화선으로 체중을 적당하게 줄이면 혈압이 원상태로 돌아갑니다.
그것이 근본적인 치료인데 우선 급하게 혈압을 나추는 약을 투여해 버립니다
이렇게해서 고칠 이치가 없읍니다.--계속-- 2005.10.22
한국디표22인의 건강전도사. 조선조 궁정의학사 연구가 , 대하극<대장금>에 궁정 식의학 필자의(왕실 양명술) 내용을 인용해 갔다

2006.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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