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저녁... 평소에는 이미 반죽되어져 있는 밀가루를 사다가 그위에 재료만 얹져 오븐에다가만 굽던 정화... 이제 한단계 발전하겠다고 빵을 만들겠다고 열심히 요리책을 보면서 재료들을 요리조리 섞고 있는데 세상에나.... 빵의 필수품인 우유가 없다... 새벽 3시정도에 만들고 있던거라.. 도중에 나가서 사올수도 없었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구웠다.... 베이킹파우터의 위력인가...? 내가 빵을 처음으로 하고 실패하긴 했어도 정말 빵처럼 생겼다...... 다음엔 정말 갖춰진 재료로 요리를 해야징.....
빵만들기 실패
어느 저녁... 평소에는 이미 반죽되어져 있는 밀가루를 사다가
그위에 재료만 얹져 오븐에다가만 굽던 정화...
이제 한단계 발전하겠다고 빵을 만들겠다고
열심히 요리책을 보면서 재료들을 요리조리 섞고 있는데
세상에나.... 빵의 필수품인 우유가 없다...
새벽 3시정도에 만들고 있던거라.. 도중에 나가서 사올수도 없었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구웠다....
베이킹파우터의 위력인가...?
내가 빵을 처음으로 하고 실패하긴 했어도
정말 빵처럼 생겼다......
다음엔 정말 갖춰진 재료로 요리를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