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김도선2006.06.30
조회10
20시간의 비행끝에 미국 보스톤에 도착했다..

시차적응도 안되고 주위에는 온통 영어뿐....

길가는 흑인들은 항상 시비를 걸고 온통 제 멋대로인

나라인듯하다.. 내가 뭘하든 누구하나 뭐라하지 않는 나라..

요지경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나라!!

처음 보스톤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기대반 두려움 반이었다..

다행이 룸메이트가 나와서 나를 맞이했고 그 덕분에

숙소까지 편하게 올수 있었다..

미국 생활 2일째..

아직은 어리버리 하다..

오늘은 된장찌게가 간절했다..

그래서 호박을 사러 갔는데...

실제 값하고 달랐다..따지고 싶었으나 얘기 길어지면

난 또 벙어리가 될게 뻔하니 그냥 거스름돈 받아들고

숙소로 돌아 왔다..

거기 보니 tax라는것이 있었다..

미국은 물건값 외에 세를 더 포함 하고 있었다..

1dime??

센트하고 달러는 알겠는데 다임??

이건 뭐야??

사전을 찾아보니 1다임은 10센트를 의미 한다..

전기도 100V 대략 예상은 했지만 완전 어리버리 중이다..

하지만 더더욱 흥미진진해 진다...

미국에 오실분들 계시다면 흑인들 조심하라고 전하고 싶다..

전부 시비건다...여~~맨!! 왔~썹!!

그리고 쳐다보거나 손가락질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싸움난다..

아무튼 별난 나라!

그래도 재미있는것 같다..

저녁에 된장찌게 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내일은 또 어떤일이 펼쳐질것인까??

기대 된다!!


딸기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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