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축협인지... 농협인지... 는 뭐하는 분들이고 생각이 있는건지..언론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이나 하는건지...심히 의심스럽다.... 엊그제 월드컵 16강 물먹자마자...아동복 감독 출국도 하기전에...서둘러 새감독 임명하더니... 이래저래 말도 많긴 했지만...그래도 다같이 믿어보고 함 진득히 기회를 주자~ 는 쪽으로 여론이몰리는 판에... 대뜸 2010년을 겨냥해 2008년 홍 명보 감독 프로젝트설이 언론에 터졌다... 언론의 추측보도인지...축협인지... 농협인지에서 흘린 얘기인진 몰라도... 대체 새 감독 임명하고...그 감독이 야심차게 계획 밝히고 자기 나라 잠시 다니러 간 판에.. 이 무슨 초반부터 김빠지는 얘기란 말인가... 아무리 옵션없는 2년짜리 계약이라지만... 너가 2년동안 길 잘 닦아두면...그 담엔 다른 애가 짠~ 하고 나타나 월드컵 데리고 나갈거야...그럼 누가 흥이 나서 열심히 함 해보고 싶겠는가... 그리고 내가 길 잘 닦아두면 낼름 와서 내 자리 채갈지 모를 사람 수석코치로 두고 있으면...(막말로 베어백이 내가 물러나도 우리가 우승하길 바라는 애국심에 기반한 차감독같은 대한민국 국적 감독도 아니고... )내 자리 잡어먹을 지 모르는 수석코치 뭐 이뻐서 오손도손 협력해서 일 잘 해보고 싶겠냔 말이지... 대체 새 베어백 호더러...일 잘 해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길만 잘 닦아두고 물러나라는 분위기를 초반부터 조성하는 저들의 지능지수가가 의심스럽다.... 베어백 코치 프로젝트는 조심스레 물밑으로 추진하며 막판까지 언론까지 통제했다는 분들이 어찌 신인 감독 기 팍 꺽이게 만드는 홍 감독 프로젝트설 하나는 언론 통제하나 지대로 못 했을꼬... 나 역시 홍 명보 선수의 팬이고... 언젠가 우리도 우리국적의 감독이 나오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그리고 홍 명보 코치가 거기에 적임자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대체 뭐가 그리 급하단 말인가... 4800만 국민들은 등번호 12번 달고 16강 탈락의 서운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2010년이 있다며 열심히 화이팅중인데... 정작 월드컵 기간동안 정부는 FIFA 부회장 집안 때려잡고 있고 있질 않나...축협은 신인 감독 김새는 짓이나 하고 있질 않나.... 정말 짜증난다... 이래도 우리 화이팅 해야하는거지..??저들은 짜증나도 우리는 영원한 붉은 악마들이고... 그라운드에서 몸 바쳐라 싸우는 태극전사들이 있으니깐 말야... 3
축협과 언론의 베어백 감독 김빼기 프로젝트....???
대체 축협인지... 농협인지... 는 뭐하는 분들이고 생각이 있는건지..
언론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이나 하는건지...
심히 의심스럽다....
엊그제 월드컵 16강 물먹자마자...
아동복 감독 출국도 하기전에...
서둘러 새감독 임명하더니...
이래저래 말도 많긴 했지만...
그래도 다같이 믿어보고 함 진득히 기회를 주자~ 는 쪽으로 여론이몰리는 판에...
대뜸 2010년을 겨냥해 2008년 홍 명보 감독 프로젝트설이 언론에 터졌다...
언론의 추측보도인지...
축협인지... 농협인지에서 흘린 얘기인진 몰라도...
대체 새 감독 임명하고...
그 감독이 야심차게 계획 밝히고 자기 나라 잠시 다니러 간 판에..
이 무슨 초반부터 김빠지는 얘기란 말인가...
아무리 옵션없는 2년짜리 계약이라지만...
너가 2년동안 길 잘 닦아두면...
그 담엔 다른 애가 짠~ 하고 나타나 월드컵 데리고 나갈거야...
그럼 누가 흥이 나서 열심히 함 해보고 싶겠는가...
그리고 내가 길 잘 닦아두면 낼름 와서 내 자리 채갈지 모를 사람 수석코치로 두고 있으면...
(막말로 베어백이 내가 물러나도 우리가 우승하길 바라는 애국심에 기반한 차감독같은 대한민국 국적 감독도 아니고... )
내 자리 잡어먹을 지 모르는 수석코치 뭐 이뻐서 오손도손 협력해서 일 잘 해보고 싶겠냔 말이지...
대체 새 베어백 호더러...
일 잘 해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길만 잘 닦아두고 물러나라는 분위기를 초반부터 조성하는 저들의 지능지수가가 의심스럽다....
베어백 코치 프로젝트는 조심스레 물밑으로 추진하며 막판까지 언론까지 통제했다는 분들이 어찌 신인 감독 기 팍 꺽이게 만드는 홍 감독 프로젝트설 하나는 언론 통제하나 지대로 못 했을꼬...
나 역시 홍 명보 선수의 팬이고...
언젠가 우리도 우리국적의 감독이 나오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그리고 홍 명보 코치가 거기에 적임자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대체 뭐가 그리 급하단 말인가...
4800만 국민들은 등번호 12번 달고 16강 탈락의 서운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2010년이 있다며 열심히 화이팅중인데...
정작 월드컵 기간동안 정부는 FIFA 부회장 집안 때려잡고 있고 있질 않나...
축협은 신인 감독 김새는 짓이나 하고 있질 않나....
정말 짜증난다...
이래도 우리 화이팅 해야하는거지..??
저들은 짜증나도 우리는 영원한 붉은 악마들이고...
그라운드에서 몸 바쳐라 싸우는 태극전사들이 있으니깐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