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한국시간) 2006 독일월드컵 한국 대 스위스전 응원이 진행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는 3명의 미녀가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한 독특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다른 응원단과 언론의 눈길을 끌었다.
한명은 태극기로 상반신을 감싸고 초미니 청치마를 입었으며 다른 한명은 붉은 악마의 상징인 치우천황이 새겨진 손수건, 또 다른 한명은 코리아라고 새겨진 천으로 각각 탱크톱을 만들어 입었다. 특히 한명은 한국의 8강행을 기원하는, 생일 초 8개가 꽂힌 케이크형 모자를 써 관심을 끌었다.
이들이 경기 시작 5시간 여 전인 23일 오후 11시께 경기장에 입장하자 사람들이 몰려들어 함께 사진을 찍자는 요청을 했고 현장 취재를 온 언론사들도 의상 컨셉을 물어보는 등 인터뷰를 했다
엘프걸, 시청녀 이어 상암시스터스 등장
엘프걸, 시청녀에 이어 상암시스터스가 등장했다.
24일(한국시간) 2006 독일월드컵 한국 대 스위스전 응원이 진행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는 3명의 미녀가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한 독특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다른 응원단과 언론의 눈길을 끌었다.
한명은 태극기로 상반신을 감싸고 초미니 청치마를 입었으며 다른 한명은 붉은 악마의 상징인 치우천황이 새겨진 손수건, 또 다른 한명은 코리아라고 새겨진 천으로 각각 탱크톱을 만들어 입었다. 특히 한명은 한국의 8강행을 기원하는, 생일 초 8개가 꽂힌 케이크형 모자를 써 관심을 끌었다.
이들이 경기 시작 5시간 여 전인 23일 오후 11시께 경기장에 입장하자 사람들이 몰려들어 함께 사진을 찍자는 요청을 했고 현장 취재를 온 언론사들도 의상 컨셉을 물어보는 등 인터뷰를 했다
이들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은 상암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경기시간 내내 다른 응원단과 뒤섞여 열심히 "대~한민국"을 외치던 이들도 패배라는 결과가 아쉬운 듯 고개를 떨궜다. 그러나 이들은 경기가 끝난 뒤 주위의 쓰레기를 치우고 떠나는 성숙한 시민의식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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