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오늘 겪은 황당무계한 일을 어떻게 말로 해야 할지..... 저는 제 차가 있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않는데 오랜만에 이용한 대중교통에서 완전히 변태가 될뻔 했습니다.. 시간은 점심 시간을 막 넘긴 1시 거래처에 일이 있어 회사 주차장으로 가서 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뷁 이게 왠일 멀쩡하던 차가 갑자기 시동이 안걸려 확인해 보니 베터리 방전 ㅡㅡㅋ 안습 ㅠㅠ 점퍼선이도 없고 시간도 없어 하는 수 없이 강남역으로 발이 백개이것 마냥 겁내 뛰어갔죠......... 여러분들 혹시 그거 아시나요 이 더운 여름 특히 장마통속에 몸까지 찝찝한데 정장입고 다니는 그 기분 ㅡㅡㅋ 정말 뻑이 가죠...........그런 와중에 한 1.5km를 뛰어 갔으니 정장이 완전 땀복같이 느껴지던 차에 지하철이 오더군요 근대 뷁 점심시간이 막 지난 1시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만여 겨우겨우 사람들 사이에 꾸겨 탓죵 ㅡㅡ; 한 2정거장이나 지났을까 어떤 여자가 탈려고 앞에서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복장은 뭐 거의 벗고 다니더만요.....이러저리 해서 그 여자도 전철에 올라타고 전철이 출발 하였습니다.. 10분이나 지났을까 여자가 자꾸 움찔움찔 하는거에여......속으로 저 여자가 어디 이상한 사람인가 자꾸 왜저러나 생각하며 지하철 위쪽에 광고판을 처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뒤를 획 돌아보더니 야이 18xxx야~~ 순간 무지하게 당황한 저 눈만 꿈벅꿈벅 뜨며 저 말씀이세요 그러니 그래 이 변태같이 xxx야 자꾸 만지니까 좋냐 이러는 겁니다. ㅠㅠ 그 때부터 사람들 시선이 하나 둘씩 몰리며 저 멀찌감서 어떤 어르신 왈 멀쩡한 청년이 그러면 쓰나..주위 다른 여자들 완전 벌레 보듯이 처다보며 순간 전 아 이상황에서 내가 잘못 행동 했단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전 그 여자분께 최대한 침착한 표정으로 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요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 왈 니가 내 엉덩이 계속 만졌잖아 경찰에 신고해야겠구나 너 상습범이지 멀쩡하게 생겨서 그러면 되냐 xxx야 이러는 겁니다 전 억울해 죽을 뻔 했습니다...제 한손엔 서류가방 다른 한손엔 2개에 파일북등 두손을 움직이기도 힘들정로 들고 있는 사람에게 자꾸 만졌다는 겁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우리에 용감한 남자 시민들 절 애워 싸더니 팔을 잡고 땅에 눞힐려고 하는게 아닙니까 ㅠㅠ 전 순가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치밀어 저도 모르게 잠깐 이러며 소리를 쳤죠.......그리곤 그 여자에게 이 양반아 내 손을 봐라 그리고 내가 당신을 왜 만져 내가 그런 사람처럼 보이나여 간득이나 차 고장나 짜증나 죽겠구만 이러며 화를 냈죠 그러던 중 열차가 스며 문이 열리더니 남자 세명이 씩 웃으며 그 중 한명이 제 어깨는 살짝 치며 내리더 군요 그리고는 내렸으면 자기 갈길을 가던가 문 앞에서 계속 보며 있다 문이 점점 닫힐 때 웃으며 문 사이로 그러더군요 한 남성이 잘만졌어요 아가씨 ㅜㅜ 하고는 세명이서 계단 위로 겁나게 튀는 겁니다. 그 뒤 전철안 상황 날 잡고 제지하던 남자분들 내 얼굴 쏘아보며 침튀기며 자길 만졌다고 하던 그 여자 ㅡㅡ; 전 정말 다 죽일 듯한 눈빛으로 처다 봤습니다 거래처 가던 저 와이셔츠 찢어지고ㅜㅜ 낵타이는 목 뒤로 돌아가 있고 머린 다 헝클어지 고 그 아가씨 그제서야 정말 죄송해요 전 바로 뒤에 계셔서 그 쪽이 하신줄 알고 미안해요 주위 사람들 아저씨 미안하게 됐수다 이해하세요 등등 전 정말 너무도 황당하고 화가나 그 아가씨에게 이봐요 그런 일을 아무런 증거도 없이 바로 뒤에 있고 남자라고 막 몰아 부쳐도 되는거에여 물론 저도 여동생이 있기에 그 여자분 이 얼마나 놀랬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가지만 그 생각을 할 제 현 모습에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 정거장 그 여자분 연신 죄송하다며 하다 바로 내리고 어디론가 뛰어감 그 뒤에 있던 남성분들 처다보니 헛기침만 하고 있음 ㅜㅜ 이 상황 이 일들 정말 어떻하냐 구요 ㅠㅠ 정말 500% 액탬으로 생각해야 할지........ -------------------------------------------------------------------------------------저희 자동차동호회 회원님 들 퍼왓습니다아 그 분 마음이 어땠을까 ㅎㅎㅎㅎ아무튼 김팀장 수고 많았어요^^ 33
나 오늘 완전히 변태 될뻔 하다......읽어들 보세요...
서울 사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오늘 겪은 황당무계한 일을 어떻게 말로 해야 할지.....
저는 제 차가 있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않는데 오랜만에
이용한 대중교통에서 완전히 변태가 될뻔 했습니다..
시간은 점심 시간을 막 넘긴 1시 거래처에 일이 있어
회사 주차장으로 가서 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뷁 이게 왠일 멀쩡하던 차가 갑자기 시동이 안걸려
확인해 보니 베터리 방전 ㅡㅡㅋ 안습 ㅠㅠ
점퍼선이도 없고 시간도 없어 하는 수 없이 강남역으로
발이 백개이것 마냥 겁내 뛰어갔죠.........
여러분들 혹시 그거 아시나요 이 더운 여름 특히 장마통속에 몸까지 찝찝한데
정장입고 다니는 그 기분 ㅡㅡㅋ 정말 뻑이 가죠...........그런 와중에
한 1.5km를 뛰어 갔으니 정장이 완전 땀복같이 느껴지던 차에
지하철이 오더군요 근대 뷁 점심시간이 막 지난 1시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만여 겨우겨우 사람들 사이에 꾸겨 탓죵 ㅡㅡ;
한 2정거장이나 지났을까 어떤 여자가 탈려고 앞에서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복장은 뭐 거의 벗고 다니더만요.....이러저리 해서 그 여자도 전철에 올라타고
전철이 출발 하였습니다..
10분이나 지났을까 여자가 자꾸 움찔움찔 하는거에여......속으로 저 여자가 어디
이상한 사람인가 자꾸 왜저러나 생각하며 지하철 위쪽에 광고판을 처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뒤를 획 돌아보더니 야이 18xxx야~~ 순간 무지하게 당황한 저
눈만 꿈벅꿈벅 뜨며 저 말씀이세요 그러니 그래 이 변태같이 xxx야 자꾸 만지니까
좋냐 이러는 겁니다. ㅠㅠ 그 때부터 사람들 시선이 하나 둘씩 몰리며 저 멀찌감서
어떤 어르신 왈 멀쩡한 청년이 그러면 쓰나..주위 다른 여자들 완전 벌레 보듯이
처다보며 순간 전 아 이상황에서 내가 잘못 행동 했단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전 그 여자분께 최대한 침착한 표정으로 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요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 왈 니가 내 엉덩이 계속 만졌잖아 경찰에 신고해야겠구나
너 상습범이지 멀쩡하게 생겨서 그러면 되냐 xxx야 이러는 겁니다
전 억울해 죽을 뻔 했습니다...제 한손엔 서류가방 다른 한손엔 2개에 파일북등
두손을 움직이기도 힘들정로 들고 있는 사람에게 자꾸 만졌다는 겁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우리에 용감한 남자 시민들 절 애워 싸더니 팔을 잡고
땅에 눞힐려고 하는게 아닙니까 ㅠㅠ 전 순가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치밀어 저도 모르게
잠깐 이러며 소리를 쳤죠.......그리곤 그 여자에게 이 양반아 내 손을 봐라 그리고 내가 당신을 왜
만져 내가 그런 사람처럼 보이나여 간득이나 차 고장나 짜증나 죽겠구만 이러며 화를 냈죠
그러던 중 열차가 스며 문이 열리더니 남자 세명이 씩 웃으며 그 중 한명이 제 어깨는 살짝 치며
내리더 군요 그리고는 내렸으면 자기 갈길을 가던가 문 앞에서 계속 보며 있다 문이 점점
닫힐 때 웃으며 문 사이로 그러더군요
한 남성이 잘만졌어요 아가씨 ㅜㅜ 하고는 세명이서 계단 위로 겁나게 튀는 겁니다. 그 뒤 전철안
상황 날 잡고 제지하던 남자분들 내 얼굴 쏘아보며 침튀기며 자길 만졌다고 하던
그 여자 ㅡㅡ; 전 정말 다 죽일 듯한 눈빛으로 처다 봤습니다
거래처 가던 저 와이셔츠 찢어지고ㅜㅜ 낵타이는 목 뒤로 돌아가 있고 머린 다 헝클어지
고 그 아가씨 그제서야 정말 죄송해요 전 바로 뒤에 계셔서 그 쪽이 하신줄 알고
미안해요 주위 사람들 아저씨 미안하게 됐수다 이해하세요 등등
전 정말 너무도 황당하고 화가나 그 아가씨에게 이봐요 그런 일을 아무런 증거도 없이
바로 뒤에 있고 남자라고 막 몰아 부쳐도 되는거에여 물론 저도 여동생이 있기에 그 여자분
이 얼마나 놀랬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가지만 그 생각을 할 제 현 모습에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 정거장 그 여자분 연신 죄송하다며 하다 바로 내리고 어디론가 뛰어감 그 뒤에 있던
남성분들 처다보니 헛기침만 하고 있음 ㅜㅜ
이 상황 이 일들 정말 어떻하냐 구요 ㅠㅠ 정말 500% 액탬으로 생각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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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자동차동호회 회원님 들 퍼왓습니다
아 그 분 마음이 어땠을까 ㅎㅎㅎㅎ
아무튼 김팀장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