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일 신인그룹 - 빅뱅

이행복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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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인 남성그룹 빅뱅이 공개와 동시에인기검색어 1위에 올라 이들에 쏠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30일 오전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들 그룹의 개념을 바꿀 그룹으로‘빅뱅’을 소개했고, 빅뱅이 기사화 된 직후 빅뱅은순식간에 약 300 계단을 뛰어올라 네이버 등 인터네 포털사이트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YG 연습생 G-드래곤과 YB태권과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4명의 새얼굴로 이뤄진 빅뱅은 올 하반기 가요계의태풍의 핵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아왔다. 10대 후반으로 이뤄진 빅뱅은 어린 나이에도작사, 작곡은 물론 노래와 랩, 춤과 패션 스타일링에 이르기까지다방면으로 특출한 멤버로 구성돼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양현석 이사는"빅뱅은 전형적인 아이들 그룹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기존 아이들 그룹들을 없애고 싶은 욕심에서 탄생시킨 팀"이라며 "같은 나이대의 10대 청소년이지만 기존의 아이들 그룹들과모든 면에서 정반대로 비교되는 팀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그래서 빅뱅은 예쁜 외모만을 가진 멤버들로는 구성되지 않았으며,코 묻은 돈과 인기만을 좇는 그룹이 되지않을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자신감을 밝혔다. 빅뱅은 오는 7월15일부터 총 10회 분으로인터넷 플레이어 '곰 플레이어'를 통해 매주 토,일요일한 달에 걸쳐 공개된다. 해외이용자들을 위하여영어, 일어, 중국어 자막을 함께 서비스 한다. MTV와 협력해 오는 7월15일부터 MTV를 통해 매일 방영된다. 빅뱅은 오는 8월,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올해 말까지 매달 한 장씩 새로운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며,마지막 달인 12월에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방영에 앞서 오는 7월8일 카페(http://cafe.daum.net/YGBIBBANG)를개설하고 그동안의 연습과정과 멤버 소개자료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