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생각해본다친구란 무엇인가? Friend Ship - 우정 누구나 다 알고 잇다는 우정하지만 많은 사람이 꼭 느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알친구니 죽마고우니 우정을 뜻하는 말은 정말 많다. '친구' 라는 영화도 있지 않은가?모른다고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가장 대수로운 친구들?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에서 몇 가지 끄적여본다.물론 이 끄적이는 것들은 전부 100% 진실이라고 하진 않겠다. 왜냐?진실이라는 건 뇌리에 박히는 첫 번째 문장만 뜻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필자의 글이 아니다. 웃긴다. 개소리하네,라는 둥의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에 100% 옳은 말이라곤 하지 않겠다. 먼저 얘기하고자 하는 친구는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즉 흔히 말하는 불알친구다.분명 이 불알친구는 오랫동안 그리고 진정 우정이라고 말 할 수있을 것 이다.그만큼 서로 욕보고 웃고 울고 하지만항상 옆에 있어 주기 떄문이다.그러나 이 불알친구란 것도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끝까지 옆에 있어주는 것이다.한 순간인 불알친구를 원한다면넌 우정이란 것에 참의미를 깨닫기 바란다. 다음으로 흔히 알고 지내는 친구에대해 깔짝 얘기를 해보려 한다.대다수 주위 혹은 아는 친구들 중에간혹 이런 친구들, 즉 사람이 있을 것이다.항상 연락은 없었다.하지만 뭔가 필요로 할 때시원찮은 것이라고 내가 필요로 할 때연락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정작 간단한 안부조차 할 줄은 모르고막상 일이 닥칠때 마다 연락을 하여안부를 묻고 필요하니 도와달라느니 말을 한다.그 중 대개는 생각해보면내가 필요로 할 때는 내 옆에 없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잠깐 알고 지내는 친구사이이 것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끝까지 나와 함께 하거나 아니면 순간 사라지는정말 물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필자가 생각하는 이야기 일 뿐이다.글을 읽는 사람 모두가 이럴 거 라곤 생각하지 않는다.하지만 이 것은 알아두자.필요할 때만 친구라고 부르는 것은 친구가 아니다.그저 물건 취급할 뿐이다. 기억하라 친구란 것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친구라 부를 수 있는 것이다.남한테 하는 이야기조차 친구가 아닌 아는 애가 될 수가 있다.친구와 아는 애는 천지차이다있을 때 잘 하는 그런 친구 사이가 되자.우정이란 결코 괜한 말이 아니다.사소한 것 조차 신경써주고 같이 울고 웃는 사이가 되어야 한다.필요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것이 백타 옳은 말이라고 하진 않겠다.그저 주저리 주저리 쓰는 필자의 하고 싶은 말일 지도 모른다.
친구란?
하나 생각해본다
친구란 무엇인가?
Friend Ship - 우정
누구나 다 알고 잇다는 우정
하지만 많은 사람이 꼭 느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알친구니 죽마고우니
우정을 뜻하는 말은 정말 많다.
'친구' 라는 영화도 있지 않은가?
모른다고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가장 대수로운 친구들?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에서 몇 가지 끄적여본다.
물론 이 끄적이는 것들은 전부 100% 진실이라고 하진 않겠다.
왜냐?
진실이라는 건 뇌리에 박히는 첫 번째 문장만 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필자의 글이 아니다. 웃긴다. 개소리하네,
라는 둥의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에
100% 옳은 말이라곤 하지 않겠다.
먼저 얘기하고자 하는 친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즉 흔히 말하는 불알친구다.
분명 이 불알친구는 오랫동안
그리고 진정 우정이라고 말 할 수있을 것 이다.
그만큼 서로 욕보고 웃고 울고 하지만
항상 옆에 있어 주기 떄문이다.
그러나 이 불알친구란 것도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 것이다.
한 순간인 불알친구를 원한다면
넌 우정이란 것에 참의미를 깨닫기 바란다.
다음으로 흔히 알고 지내는 친구에
대해 깔짝 얘기를 해보려 한다.
대다수 주위 혹은 아는 친구들 중에
간혹 이런 친구들, 즉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항상 연락은 없었다.
하지만 뭔가 필요로 할 때
시원찮은 것이라고 내가 필요로 할 때
연락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정작 간단한 안부조차 할 줄은 모르고
막상 일이 닥칠때 마다 연락을 하여
안부를 묻고 필요하니 도와달라느니 말을 한다.
그 중 대개는 생각해보면
내가 필요로 할 때는 내 옆에 없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잠깐 알고 지내는 친구사이
이 것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끝까지 나와 함께 하거나 아니면 순간 사라지는
정말 물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필자가 생각하는 이야기 일 뿐이다.
글을 읽는 사람 모두가 이럴 거 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것은 알아두자.
필요할 때만 친구라고 부르는 것은 친구가 아니다.
그저 물건 취급할 뿐이다.
기억하라
친구란 것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친구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남한테 하는 이야기조차 친구가 아닌 아는 애가 될 수가 있다.
친구와 아는 애는 천지차이다
있을 때 잘 하는 그런 친구 사이가 되자.
우정이란 결코 괜한 말이 아니다.
사소한 것 조차 신경써주고 같이 울고 웃는 사이가 되어야 한다.
필요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것이 백타 옳은 말이라고 하진 않겠다.
그저 주저리 주저리 쓰는 필자의 하고 싶은 말일 지도 모른다.